A500 C300 장거광업(000408.SZ) 구리·리튬 생산량 확대, 목표가 93.02위안

궈진증권장거광업에 대해 투자 회사 ‘쥐룽구리‘의 생산량 확대 및 리튬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주시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93.02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염호 자원 개발을 바탕으로 리튬, 구리를 아우르는 종합 광업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지배주주인 자금광업과의 협업을 통해 광산 개발 및 자원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5.5억~37.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2%~108.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분2026년 상반기 예상치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35.5억 ~ 37.5억 위안97.2% ~ 108.3%

우선 구리 사업을 보면 동사는 투자회사 ‘쥐룽구리‘의 2기 프로젝트가 2026년 1월부터 본격 가동되면서 연간 구리 생산 능력이 기존 16만 톤에서 30만~35만 톤으로 확대되었으며, 2026년 1분기에만 13.14억 위안의 투자수익을 기여했다.

제품 및 자원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동사는 ‘차얼한 염호 프로젝트’의 120만 톤 규모 염화칼륨 생산라인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기록 중이다.

이에 더해 해당 프로젝트에서 연간 1만 톤의 탄산리튬을 생산 중이며, 2028년까지 기술 개조를 통해 1.6만 톤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사업 및 프로젝트현재 생산 능력 / 현황향후 계획 / 효과
쥐룽구리 2기 프로젝트연간 구리 30만~35만 톤2026년 1분기 투자수익 13.14억 위안 기여
차얼한 염호 프로젝트염화칼륨 120만 톤 / 탄산리튬 1만 톤2028년까지 탄산리튬 1.6만 톤으로 확대
마미춰 프로젝트 (1기)2026년 3분기 가동 예정연간 탄산리튬 5만 톤 확보
궈넝광업 지분 참여지분 확보2027년부터 연간 탄산리튬 2만 톤 추가 확보

티베트 지역 염호 자원 확보를 위한 ‘마미춰 프로젝트(1기 5만 톤)’는 2026년 3분기 가동을 앞두고 있으며, 궈넝광업에 대한 지분 참여로 2027년부터 연간 2만 톤의 탄산리튬 생산량을 추가 확보할 전망이다.

동사는 자사 보유 자산과 지분 참여 광산을 결합하여 중장기 리튬 및 구리 자원 공급 능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연도매출액(억 위안)전년 대비 증감률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전년 대비 증감률EPS(위안)PER(배)
2026년(예상)43.2320.9%85.89122.9%5.4714.6
2027년(예상)46.066.5%112.2630.7%7.1611.2
2028년(예상)121.90164.6%138.5423.4%8.839.0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43.23억 위안, 46.06억 위안, 121.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0.9%, 6.5%, 164.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5.89억 위안, 112.26억 위안, 138.54억 위안으로 122.9%, 30.7%, 23.4%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5.47위안, 7.16위안, 8.83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4.6배, 11.2배, 9.0배이다.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