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안후이성 소속 증권사인 화안증권의 지분투자 및 자산관리 경쟁력과 자기자본이익률(ROE)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안후이성을 기반으로 창장삼각주와 전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상장 당시 업계 40위권에서 최근 30위권 이내로 진입했다.
특히 지분투자와 자산관리(AM) 사업 부문은 업계 상위 20위 내에 든다.
동사의 완전 자회사인 화안자예와 화푸루이싱은 국가 전략 방향 및 과학기술 혁신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2025년 지분투자 자회사의 이익 기여도는 11%에 달했고, 창신테크(지분율 0.39%), 유니트리, 수이위안테크, 이스웨이, YMTC 등 주요 첨단기술 기업에 투자해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투자수익 확대가 기대된다.
자산관리 사업의 경우 중국증권투자펀드업협회가 발표한 2024년 3분기 사모자산관리 월평균 관리규모가 600억 위안을 넘어서며 업계 상위 20위를 유지했다.
자산관리 및 위탁매매 부문에서는 경제 활성화 지역 영업점 비중이 80%를 넘어서며 2025년 말 기준 고객 총자산이 4,400억 위안을 돌파했고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은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 구분 | 주요 성과 및 지표 |
|---|---|
| 지분투자 자회사 이익 기여도 (2025년) | 11% |
| 사모자산관리 월평균 관리규모 (2024년 3분기) | 600억 위안 초과 |
| 경제 활성화 지역 영업점 비중 | 80% 초과 |
| 고객 총자산 (2025년 말) | 4,400억 위안 초과 |
|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 증감률 (2025년) | 47% |
중자본 사업 부문에서는 신용거래와 금융자산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말 금융자산 규모는 472억 위안으로 확대됐고, 2016~2025년 연평균 성장률은 19%를 기록했다. 거래성 금융자산 비중은 50%를 초과했다.
단기적으로 창신테크의 상장은 동사의 이익을 대폭 증가시키고 ROE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2026~2028년 창신테크가 동사에 기여할 투자수익은 연간 약 30억~40억 위안 수준으로 전망된다.
| 연도 | 매출액(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EPS(위안) |
|---|---|---|---|---|---|
| 2026년(예상) | 108 | 114% | 64 | 202% | 1.27 |
| 2027년(예상) | 103 | -5% | 60 | -5% | 1.20 |
| 2028년(예상) | 114 | 11% | 66 | 9% | 1.31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108억 위안, 103억 위안, 11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4%, -5%, 11% 증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4억 위안, 60억 위안, 6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202%, -5%, 9% 증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EPS는 각각 1.27위안, 1.20위안, 1.31위안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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