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광신과기에 대해 국산 컴퓨팅 인프라 투자 가속화로 강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광신과기는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5.59억~6.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65.1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전망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59억 ~ 6.15억 위안 | 50% ~ 65.15% |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광신과기는 100G부터 1.6T까지 아우르는 데이터 통신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800G 광모듈의 양산 납품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1.6T 광모듈 역시 대량 양산 및 인도 능력을 확보했다.
이는 광신과기의 수익성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800G급 광통신 장비부터 수익성이 400G를 크게 웃도는데, 글로벌 시장에서 1.6T급 광통신 장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차세대 모델 출시 및 본격 양산은 광신과기에 강한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한다.
또한 광신과기는 글로벌 광통신 학회 OFC 2026에서 세계 최초로 3.2T 실리콘 광학 단일모드 NPO 모듈을 공개하고 국내 대형 CSP 고객사 검증을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광신과기의 기술 경쟁력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며 미래 실적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추가로 실리콘 포토닉스, NPO, CPO, OCS 등 차세대 기술 경로를 전방위로 구축하고 반도체 공정 및 광학 패키징 등 6대 핵심 공정 플랫폼을 통한 완전한 산업도 구축을 완료한 상황이기에 광신과기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매출액 (위안) | 171.89억 | 264.25억 | 346.56억 |
| 매출액 증감률 | 44.1% | 53.7% | 31.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17.15억 | 28.94억 | 42.24억 |
| 순이익 증감률 | 81.2% | 68.8% | 45.9% |
| EPS (위안) | 2.07 | 3.5 | 5.1 |
| PER (배) | 93.1 | 55.2 | 37.8 |
2026~2028년 광신과기의 매출은 각각 171.89억 위안, 264.25억 위안, 346.5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44.1%, 53.7%, 3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15억 위안, 28.94억 위안, 42.24억 위안으로 각각 81.2%, 68.8%, 45.9%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2.07위안, 3.5위안, 5.1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93.1배, 55.2배, 37.8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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