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롄증권은 정부의 ’15차 5개년 재생에너지 발전계획’ 발표로 하반기 리튬배터리 생산라인 가동률 증가에 힘입어 전력설비 및 배터리 업황이 본격적인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 구분 | 가격/변화율 |
| 육불화인산리튬(LiPF6) 가격 | 톤당 10.15만 위안 |
| 전주 대비 증감률 | 3.05% |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106.09% |
핵심 원자재인 육불화인산리튬(LiPF6) 가격은 톤당 10.15만 위안으로 전주 대비 3.05% 상승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6.09% 급등했다.
탄산리튬 가격은 단기 조정을 받았으나, 음극재와 분리막 가격은 안정세를 유지하며 소재 전반의 수익성 회복을 이어가고 있다.
8월 리튬배터리 주요 기업들의 생산 계획 물량이 전월 대비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어, 하반기 배터리 공급망의 실적 반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충에 따른 전력 공급망 및 ESS 수요 급증, 전고체 배터리와 나트륨이온 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의 상용화 가속화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는 추세다.
완롄증권은 하반기 다운스트림 수요 확대에 따른 배터리 소재 기업들의 수익성 회복과 더불어, 해상풍력 프로젝트 가속화 및 해외 수주 확대의 수혜를 입는 풍력 설비 섹터, AI 인프라 확충에 따른 전력망 부품 기업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
관심주로는 CATL(300750.SZ), 이브에너지(300014.SZ), 양광전력(300274.SZ), 중웨이신소재(300919.SZ), 파이넝테크(688063.SH)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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