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디램 대표 기업인 창신테크가 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창반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
창신테크는 상장 첫날 오전 장 마감 기준으로 공모가 대비 531% 폭등한 주당 54.65위안을 기록했다.
이로써 창신테크의 총시가총액은 3조 6,000억 위안을 돌파했다.
이는 기존 A주 시가총액 1위였던 공상은행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라선 수치다.
| 구분 | 수치 및 성과 |
| 공모가 대비 주가 등락률 | 531% |
| 상장 첫날 오전 마감 주가 | 54.65위안 |
| 총시가총액 | 3조 6,000억 위안 돌파 |
이번 신주 발행 이후 국유자본 지분율은 약 33.11%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국유자본의 지분 평가액은 1조 1,900억 위안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 구분 | 지수 및 평가액 |
| 국유자본 지분율 | 약 33.11% |
| 국유자본 지분 평가액 | 1조 1,900억 위안 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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