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10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96.16p(-1.00%)
-선전성분지수 15046.67p(-2.29%)
-촹예반지수 3842.73p(-4.37%)
-홍콩항셍지수 24175.12p(+0.60%)

<정책/이슈>
◆국무원 상무회의, 신흥 지주산업 규모화 발전 추진과 기초 연구 및 핵심 소프트·하드웨어 개발 강화 등 강조
-다양한 기술노선을 지원하면서 기술의 세대교체와 생태 완비를 가속화할 것
◆국무원 ‘중의약 진흥 발전 15차 5개년 계획’ 원칙적으로 동의
-중국 특색 위생과 건강 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신시대 위생과 건강 관련 업무 방침 확고히 해
-중의약 전승과 혁신 발전의 메커니즘을 완비하고 중의약 현대화 추진을 가속화할 것
◆상무부와 해관총서, 헬륨가스 임시 수출 금지 관리 실시
-7월 10일부터 집행, 후속 관련 조정은 향후 별도로 공지할 예정

<산업>
◆[전력] 탄소중립 정책 속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수혜 전망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아름다운 중국 육성 계획’에서는 오는 2030년까지 생태 환경의 전면적인 개선과 탄소 피크 목표 완수를 위한 더 세밀한 정책을 시행할 계획
-특히 에너지 구조의 친환경 저탄소화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이 적극 시행될 것으로 예상
-많은 부분에서 전기가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것으로 보여, 전력 업계는 큰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
-저금리 기조 환경 속 태양광, 풍력, 쓰레기 소각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관련 투자와 효율성 향상을 위한 조치가 대거 시행될 것
-충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업계 주도주를 주시해야 할 것
◆[금융] 비방향성 비즈니스 확대로 대형 증권사 수혜 기대
-현재 증권사 자기자본투자는 위탁매매와 함께 증권사의 가장 중요한 2대 매출원
-기존의 단순 주식·채권 투자 중심인 ‘방향성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장외파생상품 및 시장조성 등 ‘비방향성 비즈니스’가 증권업계의 새로운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
-고객 수요 중심의 비방향성 자영영업 전환과 이를 통한 레버리지 확대로 대형 증권사들의 이익 구조가 한층 견고해질 것
-주식 및 채권 시장 변동성 리스크를 헤지하면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립한 선두 증권사들과 관련 지수 추종 펀드에 주목할 필요 있어
-화안증권(600909.SH), 초상증권(600999.SH), 중신건투증권(601066.SH), 장강증권(000783.SZ) 등 관심주 제시

<기업>
◆수도관광호텔(600258.SH) 전 거래일 종가 11.24위안(+0.45%)
호텔 중고급화 지속 ‘매수’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17.7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0.66%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69억 위안으로 18.51% 증가
-1분기 전체 객실당 매출(RevPAR)은 143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1.7% 증가하며 성장세가 가속화
-객실점유율(OCC)과 평균객실단가(ADR)는 전년 동기비 각각 0.9%p, 0.2% 상승
-동사는 협약 고객 확대와 예약 플랫폼 등 신규 채널 협력을 통해 전 채널 운영 능력을 높였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충성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어
◆거성과기(002444.SZ) 전 거래일 종가 29.88위안(+0.40%)
해외 부동산 경기 회복 기대 ‘매수’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09억~14.6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에서 +15%의 증감할 것으로 예상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중간값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8.21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
-동사는 미국 부동산 시장의 점진적인 회복과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붐에 발맞춰 수혜를 입고 있어
-동사는 글로벌 수동 공구 업계 주도주 중 하나로 특히 부동산 산업과의 연계성이 강해 해외 부동산 경기 회복에 수혜를 계속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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