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하이증권은 위성 인터넷 및 스마트 응급 사업의 가속화와 투자이익 증가에 주목하며 창장통신(600345.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창장통신은 국유기업인 중국신커그룹의 주요 자회사로, 실질적 지배주주는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다.
모기업의 네트워크, 위성 인터넷, 스마트 응급 분야의 자원 지원과 사업 시너지를 바탕으로 동사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사의 핵심 경영 주체인 디아이쓰는 경찰 및 소방 중심의 스마트 응급 분야에서 1,000여 개 이상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공안 응급 통신 지휘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동사는 ‘천범성좌‘의 지상 시스템 주요 협력사로서 지상망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동사는 글로벌 광섬유 선두 기업인 장페이광섬유의 지분 14.35%를 보유하고 있다.
AI 수요 증가 등에 따른 광섬유 업계의 물량 증가와 가격 상승 기조에 힘입어 장페이광섬유의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이에 따라 창장통신이 2026년 1분기에 확보한 투자수익은 7,044.05만 위안으로, 2025년 연간 투자수익의 52.55%에 달해 실적에 대폭 기여했다.
창장통신 및 관계사의 주요 재무 수치와 향후 전망은 다음과 같다.
[창장통신 및 장페이광섬유 실적 현황]
| 구분 | 항목 | 수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 창장통신 (2025년) | 연간 매출 | 10.22억 위안 | 10.6% |
| 디아이쓰 발생 매출 | 9.66억 위안 | – | |
| 장페이광섬유 (2026년 1분기) | 분기 매출 | 36.95억 위안 | 27.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95억 위안 | 226.4% | |
| 창장통신 (2026년 1분기) | 확보한 투자수익 | 7,044.05만 위안 | – |
[창장통신 향후 실적 전망 추정치]
| 연도 | 예상 매출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
| 2026년 | 14.84억 위안 | 10.24억 위안 |
| 2027년 | 21.04억 위안 | 15.13억 위안 |
| 2028년 | 31.91억 위안 | 20.33억 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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