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8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70.88p(-0.49%)
-선전성분지수 14939.73p(-1.87%)
-촹예반지수 3845.35p(-1.70%)
-홍콩항셍지수 24199.46p(+2.99%)
<정책/이슈>
◆시진핑 주석,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 추진 가속화 강조
-2035년까지 과학기술 강국 건설의 목표를 위해 굳건하게 매진할 것
◆인민은행 은행통화정책위원회 2026년 2분기 정기 회의 개최
-대형 은행이 금융 서비스의 실물경제 지원 주력군 역할을 해야
-내수 확대, 과학기술 혁신, 중소기업 등 중요 분야의 금융 지원 강화할 것
◆6월 말 기준 퀀트 주식투자 전략 규모 1.83조 위안으로 연초 대비 1.1조 위안 증가, 이후 규모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
-지난해 상당수 퀀트 투자 전략 사모펀드 수익률 50% 넘어서
<산업>
◆[관광] 여름방학 기간 관광 소비 급증 전망
-국무원이 비준한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관광 강국 건설 계획’은 ‘관광 강국’이라는 표현을 최초로 국가 5개년 계획에 편입
-문화와 관광 융합을 중심으로 충분한 관광 소비를 촉진하며 관광 소비 잠재력을 키우는데 집중할 계획
-이번 여름철 관광업 트렌드는 기존 전통적인 인기 목적지를 벗어나 일부 삼사선 도시로 향하는 관광 수요가 크게 늘어나
-정부의 정책 지원과 시장의 큰 수요 증가 분위기 속 올해 여름방학 기간 관광 소비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퉁청(00780.HK), 황산관광개발(600054.SH) 등 관련주 주목
◆[운수] 택배·해운 강세 및 항공 비용 개선 전망
-2026년 상반기 운수 섹터는 16.5% 하락하며 시장수익률을 24%p 하회
-유조선 운송은 시장수익률을 30.6%p 상회하며 견조한 흐름 보여, 반면 항공은 2분기 유가 상승 영향으로 39.2%p 하회
-2026년 하반기에는 업종별 모멘텀 변화에 주목해야
-택배 물류는 ‘반과당경쟁’ 기조 속에 서비스 품질 기반의 점유율 확대와 단가 회복이 예상
-해운은 에너지 안보 및 자원 축적 수요, 석유수출국기구(OPEC) 감산 완화 등으로 유조선 운송의 이익 개선이 지속될 전망
-항공은 항공유 가격 하락에 따른 원가 구조 개선과 수요 회복에 힘입어 운임 상승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기업>
◆시위안전자(002841.SZ) 전 거래일 종가 47.39위안(+10.00%)
상반기 실적 예상치 컨센서스 상회 ‘목표가 52.08위안’
-2026년 상반기 실적 예고에 따르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5억~16.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4.6%~314.9% 증가할 것으로 예상
-2분기 기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억~1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0.4%~495.2% 폭증 예상
-제품 및 사업별로 보면 스마트 제어 부품 부문에서 가전 컨트롤러의 국내외 주문이 지속적으로 증가
-자동차 전자 및 전력 전자 사업은 핵심 고객사 프로젝트 도입과 제품 양산이 시작됐으며, 액정표시장치(LCD) 메인보드 카드 사업은 시장 주도주 지위를 공고히 유지
-2분기 고성장은 1분기 선제적으로 진행한 전략적 재고 확보와 제품 가격 전가를 통한 마진율 개선이 주효
◆창바이산관광(603099.SH) 전 거래일 종가 35.25위안(+1.29%)
고속철 호재로 실적 회복 기대 ‘매수’
-2026년 1분기 매출은 1.5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21.37%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09.6만 위안으로 84.23% 급증했다. 관광객 수도 58.03만 명으로 21.6% 증가
-2025년 9월 개통된 선양-창바이산 고속철도의 수혜로 1분기 관광객이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
-고속철도 호재로 연간 관광객 400만 명 목표 달성에 속도가 붙고 있어
-여름 피서철인 7~9월이 동사의 핵심 실적 반영 기간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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