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장증권은 전통 제조 기업에서 AI 기술 기업으로 성공적으로 탈바꿈하며 자율주행 및 스마트 콕핏 분야에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첸리테크(601777.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2020년 파산 구조조정 이후 지리자동차, 충칭 정부, 쾅스(MEGVII) 등의 자원을 유입해 ‘완성차+AI 기술+모빌리티’의 산업사슬 폐쇄루프를 구축했다.
구조조정 성과가 가시화되며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42.1% 증가한 100억 위안을 기록했다.
승용차와 오토바이를 포함한 제조 부문 매출 비중이 89%에 달하며 핵심 수입원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능형 주행 사업도 약 3.5억 위안의 매출을 기록했다.
자율주행 사업은 핵심 고객사인 지리자동차의 판매량 증가 및 기능 보급에 따라 주문 폭발기에 진입했다.
이와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와 스마트 콕핏 협력을 진행 중이며, 제3의 완성차 업체와는 신규 브랜드 ‘여우신‘을 론칭해 지능형 보조 주행 및 스마트 콕핏 솔루션을 탑재할 예정이다.
동사는 향후 3년간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차량 800만 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재무 지표 및 실적 전망
| 구분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 | 2026년 전망 | 2027년 전망 | 2028년 전망 |
| 매출액 | 100억 위안 | 42.1% | 158.3억 위안 | 214.7억 위안 | 254.2억 위안 |
| 매출총이익률 | 10.2% | 1.2%p | – | – | – |
| 귀속 순이익률 | 0.8% | 0.3%p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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