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페이워신에너지(301232.SZ)가 풍력 사업의 안정적인 수요와 더불어 상업용 우주항공 부문에서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96.27위안을 제시했다.
동사의 2025년 연간 매출은 25.6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3.05%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779만 위안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글로벌 풍력 설비 수요 회복과 자동화 공정을 통한 생산원가 절감에 기인한다.
페이워신에너지 실적 전망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매출(억 위안) | 31.15 | 39.15 | 53.90 |
| 매출 증가율(%) | 21.31 | 25.70 | 37.66 |
| 순이익(억 위안) | 1.64 | 2.76 | 5.11 |
| 순이익 증가율(%) | 333.78 | 68.18 | 85.26 |
제품 측면에서 동사는 풍력 예묻이용 루소 단품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70% 이상을 확보했다.
또한 상업용 우주항공 시장에 진입해 3D 프린팅 액체 로켓 엔진 부품 및 핵심 부품을 공급한다.
투자한 청두신산은 텐빙테크놀로지, 중커우항 등 유명 상업용 로켓 기업에 제품을 직접 교부하며 기술적 신뢰도를 입증했다.
가스터빈 부문에서는 GE 버노바 및 베이커휴즈의 공급망 체계에 공식 진입했다.
향후 상업용 로켓 발사 수요와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가스터빈 부품이 차세대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