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핵심 자산 인수와 이에 따른 전략적 전환, 그룹 내 자산 추가 유입 기대감을 주목하며 장우장비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A주 발행을 통해 총 19.07억 위안 이하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발행 비용을 제외한 모집 자금 전액은 핵심 자산인 장잉, 화마오, 주예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인수하는 3개 기업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인수 대상 기업 | 주요 사업 및 핵심 기술 |
|---|---|
| 장잉 | 고성능 초경합금 연구개발, 생산 및 판매 주력 초경합금 심층 가공 플랫폼 |
| 화마오 | 텅스텐 제련 및 텅스텐 분말 재료 플랫폼 (산화텅스텐, 탄화텅스텐 분말 등 대규모 생산) |
| 주예 | 탄탈륨·니오븀 제련 및 제품 플랫폼 (국내 선두 수준의 산화물 및 탄화물 생산 기술 보유) |
동사는 2025년 지배주주가 장넝그룹에서 장우홀딩스로 변경되었으며, 실질 지배주주는 장시성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로 유지됐다.
같은 해 기존 석탄 사업 자산 및 부채를 매각하고 진환츠쉬안의 지분 57%를 인수했다.
사명을 기존 ‘안위안석탄‘에서 장우장비로 변경하며 성공적인 전략적 전환을 이뤄냈다.
이와 더불어 지배주주인 장우홀딩스가 보유한 텅스텐 자원의 추가 유입 가능성도 존재하고 있다.
동사는 장우홀딩스 산하의 유일한 상장 플랫폼으로서 향후 광산 자원 유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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