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9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73.90p(+1.16%)
-선전성분지수 15812.87p(+0.19%)
-촹예반지수 4216.70p(+0.54)
-홍콩항셍지수 23026.68p(+1.57%)

<정책/이슈>
◆국무원 상무회의, AI 발전 상황 보고 청취 및 현재 대외무역 형세와 무역 강국 건설 관련 업무 논의
-’15차 5개년 탄소 배출 정점 행동 방안’과 ‘국민 건강 15차 5개년 계획’ 심의 통과
-‘AI+’ 행동 실시를 심화하고 중국 산업사슬 체계 완비와 응용 다각화 등 우세 발휘해 스마트 제품과 서비스의 규모화 상업 응용 촉진해야
◆국무원 ‘교육 발전 15차 5개년 계획’ 발표
-학생의 능력과 소양을 높이고 소질 교육 실시를 심화하며 학과 교육 체계 더욱 완비할 것
-AI 전체 학급 교육을 추진하며 학생의 AI 소양 높일 것
◆시장감독관리총국 ‘가격 감독원 제도 실시 잠정 규정’ 공개
-6월 29일부터 7월 28일까지 사회 공개 의견수렴 진행
-가격 감독원 제도 수립은 과도한 가격 경쟁을 바로잡는 강력한 수단이 될 것

<산업>
◆[제약] CDMO·CRO 사업 실적 검증기 돌입
-노보노디스크의 ‘구강 세마글루타이드’가 출시 이후 처방량 300만 장을 돌파했고 일라이릴리의 ‘파운다요’ 역시 출시 9주 만에 주간 처방 2만 장에 육박하는 등 글로벌 대형 품목의 방출이 상업화 생산 수요를 자극
-이에 따라 중국 대형 CDMO 기업들의 실적 가시성 대폭 높아져
-중국 제약 산업은 신약 중심의 구조 전환을 완료하고 고령화 가속화에 따른 은빛 경제 수요와 의료보험의 안정적 성장세에 힘입어 회복 탄력성을 키우고 있어
-이와 더불어 인공지능(AI) 의료,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수술 로봇 등 차세대 신기술 융합이 장기 성장 동력을 해방할 것으로 기대
-카이라이잉제약(002821.SZ), 야오밍캉더(603259.SH), 과륜제약(002422.SZ), 바이리톈헝제약(688506.SH) 등 추천주 제시
◆[로봇] AI 결합으로 로봇 상용화 시대 본격 개막
-AI, 머신러닝, 대규모 데이터 처리 기술의 발전이 로봇의 기능을 단순 자동화에서 자율 판단과 학습이 가능한 지능형 시스템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며, 향후 산업 성장성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로봇 산업은 기술 발전 과정에 따라 네 단계로 진화
-1세대 로봇은 정해진 동작을 반복 수행하는 수준이었지만, 2세대 로봇부터는 기본적인 환경 인식 기능이 추가
-3세대 로봇은 인간과 협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주목받는 4세대 지능형 로봇은 비정형 환경에서도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며 학습하는 단계로 진입
-특히 최근 AI 기술 발전은 로봇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지능형 로봇 시장은 적용 분야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성장하고 있으며, 정책 지원 역시 산업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어

<기업>
◆서우강(000959.SZ) 전 거래일 종가 3.44위안(+9.90%)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상승 ‘비중확대’
-동사는 중국 화북 지역 대표 제강사로, 생산 기지 이전 완료 이후 철강제품의 출하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원가 절감 주기에 진입해 강력한 실적 성장 여력 갖춰
-2025년 기준 동사의 3대 전략 제품인 전기강판, 자동차용 판재, 크롬 도금판의 생산 비중은 34.3%에 달해 2021년 대비 8.9%p 상승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의 핵심 수익원인 전기강판 사업은 업황의 확실한 성장 국면에 진입
-전력 인프라 건설 및 신재생에너지 수요 폭발에 힘입어 전반적인 전기강판 가격은 반등할 전망
◆산이중공업에너지(688349.SH) 전 거래일 종가 14.93위안(+3.32%)
이집트 수주로 글로벌 시장 확장 ‘시장수익률 상회’
-6월 24일 동사는 이집트 송전회사(EETC), 이집트 신재생에너지청(NREA)과 수에즈만 2GW 풍력발전기 수주 및 이집트 최초의 풍력발전 설비 제조기지 건설을 포함한 협력 계약을 체결
-이번 ‘공장+발전소’ 패키지 모델은 이집트 시장의 장기 주문을 확보하는 동시에, 중동 및 북아프리카 풍력발전 시장을 공략할 교두보가 될 것
-2025년 이후 풍력발전 업계의 해외 신규 수주가 40GW 이상으로 증가
-2027~28년에 각 풍력발전 설비 기업들의 글로벌 사업이 본격적인 이익 기여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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