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C는 중과서광이 독자 개발한 초고성능 컴퓨터 ‘영승‘의 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와 목표가 98.98위안을 유지했다.
동사는 독일에서 열린 ‘ISC 2026‘ 대회에서 전 과정 자체 기술로 개발한 슈퍼컴퓨터 ‘영승‘을 공개했다.
‘영승‘은 글로벌 슈퍼컴퓨터 순위인 ‘TOP500‘에서 실측 연산 능력 세계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중국은 9년 만에 슈퍼컴퓨터 세계 정상 자리를 탈환했으며, ‘영승‘은 세계 최초로 실측 연산 속도(2EFlops)를 돌파한 슈퍼컴퓨터가 됐다.
특히 ‘영승‘은 기존 슈퍼컴퓨터들이 채택하던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혼합 구조에서 벗어나 ‘초지능 융합 아키텍처’를 혁신적으로 도입했다.
자체 개발한 아키텍처 CPU를 탑재했으며, 고속 네트워크인 ‘영계‘와 국산 운영체제인 기린(Kirin)을 결합했다.
이와같이 인공지능의 지속적인 발전은 고품질 컴퓨팅 파워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동사는 이를 통해 과학 연구, 고정밀 공학 시뮬레이션, 거대 언어 모델(LLM) 훈련, AI 기반 과학 연구 등 4대 핵심 분야를 아우르며 국가 컴퓨팅 인프라 구축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중과서광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28.9 | 35.4 |
| 주가수익비율 (PER) | 45.1배 | 36.8배 |
이에 따라 2026~27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8.9억/ 35.4억 위안으로 예상하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45.1배/ 36.8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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