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룽화테크에 대해 반도체 타깃재와 고분자 복합소재 사업 성장 기대감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5년 전자 신소재 사업 매출은 8.21억 위안을 달성해 전년 대비 21.07% 급증하며 전체 성장의 핵심 엔진으로 부상했다.
자회사 펑롄커광디엔을 통해 반도체 타깃재의 연구개발부터 생산, 바인딩까지 통합 산업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고순도 구리 및 은 합금, ITO 타깃재를 글로벌 가전 선두 기업인 경도방, TCL화성, LG디스플레이 등에 핵심 소재로 공급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및 첨단 산업용 차세대 제품 개발도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질접합(HJT) 태양전지 분야의 HITO 타깃재는 구리 상호연결 기술에서 기술적 돌파구를 마련해 경쟁사 제품 대비 효율을 0.1% 향상했고 페로브스카이트 분야의 IZO 및 NIO 타깃재는 우수한 성능으로 수입 대체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첨단 소재 및 신사업 부문 경쟁력
동사는 또한 아몰레드(AMOLED) 금속 증착 재료 및 의료 장비용 고정밀 텅스텐 박판 등의 중시 시험 검증을 통과해 대규모 생산 기반을 확보했다.
고분자 복합소재 부문은 자회사 자오헝테크의 PMI 구조 폼 소재를 필두로 민간 및 군용 항공기, 드론 탄소섬유 복합재의 핵심 부품과 우주선 페어링 방열 재료로 공급되며 극단적 환경에서의 경쟁력을 확고히 했다.
에너지 절감 공업 환열 기술과 대형 수처리 인프라를 포괄하는 에너지 절약 및 환경 보호 사업도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실적 도약대로 평가받는 산뤄신소재의 연산 6만 톤 규모 고성능 추출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가동되면서 리튬, 니켈, 코발트, 희토류 등 광물 시장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포트폴리오를 다졌다.
주요 실적 및 재무 지표 전망
| 구분 | 2025년 | 2026년 (전년 대비) | 2027년 (전년 대비) | 2028년 (전년 대비) |
| 매출액 (위안) | 8.21억 (전자 신소재) | 40.35억 (31.27%) | 50.11억 (24.2%) | 60.75억 (21.2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 | 3.64억 (91.76%) | 5.13억 (40.99%) | 7.05억 (37.37%) |
| EPS (위안) | – | 0.35 | 0.5 | 0.68 |
| PER (배) | – | 45.67 | 32.39 | 2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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