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C300 카이라이잉제약(002821.SZ) 소분자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안정적인 성장. ‘매수’

화푸증권카이라이잉제약에 대해 소분자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라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의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은 18.30억 위안에서 66.7억 위안으로 연평균 20.2% 성장했으며, 2025년 매출은 신흥 사업의 고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9%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 늘었다. 동사의 기간별 매출 성장 추이는 다음과 같다.

카이라이잉제약 매출 성장 현황

구분매출액 / 성장률전년 (동기) 대비 증감비고
2018년 매출18.30억 위안기준 연도 수치이다.
2025년 매출66.7억 위안14.9%2018~2025년 연평균 20.2% 성장했다.
2026년 1분기 매출18억 위안16.9%분기 실적 기준이다.

글로벌 의약품 R&D 투자가 연평균 5~6% 성장하는 가운데 아웃소싱 비율은 2015년 34.8%에서 2024년 51.9%, 2034년 65.6%로 상승할 전망이다.

신약 분자 CDMO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CXO 산업은 향후 12~13%의 성장이 기대되며, 그중 펩타이드 및 올리고 CDMO 등 신분자 사업이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아웃소싱 비율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글로벌 의약품 아웃소싱 비율 전망

기준 연도아웃소싱 비율비고
2015년34.8%과거 기준 수치이다.
2024년51.9%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냈다.
2034년65.6%향후 장기 전망치이다.

동사의 핵심인 소분자 CDMO 사업은 규제가 엄격하고 공급량이 큰 고등급 제품 단계에 집중해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신흥 사업인 화학 대분자, 제제, 임상 CRO, 바이오 의약품 CDMO 중 화학 대분자와 바이오 의약품 CDMO의 2025년 매출은 각각 123.7%, 95.8% 폭증했다.

신흥 사업의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률은 2025년 30.1%에서 2026년 1분기 35.1%로 빠르게 상승하며 동사의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다.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이 73~88%에 달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바이오 제약 투자가 점차 증가하는 상황 속 글로벌 CDMO 핵심 기업인 동사의 실적도 강한 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이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향후 3개년 실적 및 PER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향후 3개년 실적 및 재무 지표 전망

연도예상 매출액전년 대비 증감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전년 대비 증감수익률예상 PER
2025년30.1%
2026년82억 위안24%14억 위안24%35.1%29배
2027년98억 위안19%18.4억 위안31%22배
2028년116억 위안18%22.7억 위안24%1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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