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푸증권은 카이라이잉제약에 대해 소분자 의약품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라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의 2018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은 18.30억 위안에서 66.7억 위안으로 연평균 20.2% 성장했으며, 2025년 매출은 신흥 사업의 고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14.9%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 늘었다. 동사의 기간별 매출 성장 추이는 다음과 같다.
카이라이잉제약 매출 성장 현황
| 구분 | 매출액 / 성장률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비고 |
| 2018년 매출 | 18.30억 위안 | – | 기준 연도 수치이다. |
| 2025년 매출 | 66.7억 위안 | 14.9% | 2018~2025년 연평균 20.2% 성장했다. |
| 2026년 1분기 매출 | 18억 위안 | 16.9% | 분기 실적 기준이다. |
글로벌 의약품 R&D 투자가 연평균 5~6% 성장하는 가운데 아웃소싱 비율은 2015년 34.8%에서 2024년 51.9%, 2034년 65.6%로 상승할 전망이다.
신약 분자 CDMO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CXO 산업은 향후 12~13%의 성장이 기대되며, 그중 펩타이드 및 올리고 CDMO 등 신분자 사업이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아웃소싱 비율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글로벌 의약품 아웃소싱 비율 전망
| 기준 연도 | 아웃소싱 비율 | 비고 |
| 2015년 | 34.8% | 과거 기준 수치이다. |
| 2024년 | 51.9% | 지속적인 상승세를 나타냈다. |
| 2034년 | 65.6% | 향후 장기 전망치이다. |
동사의 핵심인 소분자 CDMO 사업은 규제가 엄격하고 공급량이 큰 고등급 제품 단계에 집중해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신흥 사업인 화학 대분자, 제제, 임상 CRO, 바이오 의약품 CDMO 중 화학 대분자와 바이오 의약품 CDMO의 2025년 매출은 각각 123.7%, 95.8% 폭증했다.
신흥 사업의 매출 비중 확대로 수익률은 2025년 30.1%에서 2026년 1분기 35.1%로 빠르게 상승하며 동사의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다.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이 73~88%에 달하는 상황에서 글로벌 바이오 제약 투자가 점차 증가하는 상황 속 글로벌 CDMO 핵심 기업인 동사의 실적도 강한 성장 기회를 맞이할 전망이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향후 3개년 실적 및 PER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향후 3개년 실적 및 재무 지표 전망
| 연도 | 예상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대비 증감 | 수익률 | 예상 PER |
| 2025년 | – | – | – | – | 30.1% | – |
| 2026년 | 82억 위안 | 24% | 14억 위안 | 24% | 35.1% | 29배 |
| 2027년 | 98억 위안 | 19% | 18.4억 위안 | 31% | – | 22배 |
| 2028년 | 116억 위안 | 18% | 22.7억 위안 | 24% | – | 18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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