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0 C300 귀주모태주(600519.SH) 시장화 개혁을 통한 수요 확장, 목표가 2,030위안

화촹증권은 시장화 개혁을 통해 수요를 확장하며 명확한 경영 전환점을 맞이한 귀주모태주에 투자의견 ‘강력 추천’과 목표가 2,030위안을 유지했다.

지난 6월 11일 동사는 2025년도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경영진은 업계 조정기의 바닥에서 마오타이주의 미래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을 전달했다.

향후 동사는 ‘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시장화 개혁을 주요 동력으로 삼아 고품질 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생산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신규 생산력을 점진적으로 가동하는 한편, 이번 조정 주기에 우수한 밑술을 적극적으로 비축해 장기 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브랜드 이념을 ‘라이프스타일을 파는 것’으로 전환하고, 3~5년 내에 업무의 전면적인 디지털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시장화 개혁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i마오타이‘ 플랫폼은 수요 한계를 대폭 넓히며 성과를 내고 있다. 5월 31일 기준 ‘i마오타이‘의 주요 운영 지표 현황은 다음과 같다.

i마오타이 플랫폼 주요 운영 지표 (5월 31일 기준)

지표 구분수치
2026년 신규 가입 사용자약 1,667만 명
누적 가입 사용자9,615만 명
월평균 활성 사용자 수약 956만 명
거래 주문 수약 713만 건

올해 1분기 주문 수는 약 400만 건으로 추정되며, 4월 and 5월 주문 수는 300만 건을 초과했다.

이를 바탕으로 계산한 2분기 ‘i마오타이‘ 주문 수는 약 450만 건으로, 판매량은 약 4,000톤, 매출액은 130억~150억 위안에 달해 동사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 가격 전략 측면에서는 시장 흐름을 따르되 상대적인 안정과 수급 균형을 유지할 방침이다.

동사 경영진은 가격 측면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는 이미 지나갔으며, 향후 하락 위험은 크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동사는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와 희소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명확한 시장화 돌파구를 마련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향후 3개년 예상 EPS 지표는 다음과 같다.

향후 3개년 예상 EPS 현황

연도예상 EPS
2026년67.74위안
2027년70.77위안
2028년73.84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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