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차오훙지(002345.SZ)에 대해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고 선물 수요 급증에 상반기 실적 성장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2분기 차오훙지는 4월 30주년 기념행사와 ‘520‘에 이어 6월 ‘돤우제‘ 연휴를 맞아 선물 및 자가소비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소비 심리 회복과 자체 귀금속 구매 수요 및 선물 수요가 맞물리면서 귀금속 수요가 빠르게 늘어 동사는 핵심 수혜주 중 하나로 분류되고 있다.
동사는 귀금속 업계 내에서도 과거 장식품을 모방한 제품을 출시해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특히 동사는 지역 역사에 기반해 여러 귀금속 장식품, 사치품을 출시하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올해 1분기 말 기준 동사의 매장 수는 1,669개이며 이 중 가맹점은 1,495개에 달한다.
특히 상하이 IFC, 쿤밍 항룽, 정저우 정홍청 등 우수한 상권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성장률이 40% 이상에 달해 매출 성장률인 11%를 크게 웃도는 모습도 보였다.
주목할 점은 동사는 젊고 트렌디한 황금 보석 브랜드로서 젊은 소비층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했다는 것이다.
여성 가방 사업인 ‘피온‘의 판매량도 크게 늘며 재고 감액 압력이 예년보다 눈에 띄게 완화됐다.
올해도 더 많은 IP를 활용한 신제품과 각종 콜라보레이션을 바탕으로 귀금속 시장점유율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차오훙지 향후 실적 및 전망 지표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 (위안) | 108.87억 | 122.83억 | 136.24억 |
| 매출 증감률 | 16.84% | 12.82% | 10.9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8.79억 | 10.54억 | 12.4억 |
| 순이익 증감률 | 76.78% | 19.92% | 17.67% |
| EPS (위안) | 0.99 | 1.19 | 1.4 |
| PER (배) | 9.87 | 8.23 | 6.99 |
차오훙지 매장 및 1분기 실적 현황
| 항목 | 수치 및 내용 |
| 1분기 말 기준 총 매장 수 | 1,669개 |
| 총 매장 중 가맹점 수 | 1,495개 |
| 1분기 매출 성장률 | 11% |
|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성장률 | 4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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