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상해금강국제호텔발전이 규모와 브랜드 우위, 이익 잠재력을 갖췄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4.53위안을 제시했다.
동사는 인수합병 이후 품질 향상 개혁을 추진하며 효율과 이익을 본격적으로 개선하는 단계에 진입했다.
2025년부터 조직을 정비하고 부서를 간소화하며 경영 권한을 하부 구조로 이양하는 등 개혁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2025년 직원 수는 2.4만 명으로 -11.7% 감소했으며 인당 매출과 이익이 안정적으로 늘었다.
상해금강국제호텔발전의 2026년 1분기 주요 비용률 및 자산부채율 변동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6년 1분기 비율 (%) | 전년 동기 대비 변동 폭 (%p) |
| 관리비용률 | 17.84% | -1.69%p |
| 판매비용률 | 6.70% | -0.14%p |
| 자산부채율 | 64.66% | -0.68%p |
자본 구조 최적화와 부채 축소도 추진 중이다.
2025년 유이자부채의 규모는 141억 위안에 달했으나, 2026년 3월 27일 홍콩증권거래소에 H주 상장 신청서를 다시 제출했고 저효율 사업 철수와 호텔 REITs 등을 진행하고 있다.
본업인 호텔 사업의 품질도 향상됐다. 2026년 1분기 중국 내 유한서비스 호텔의 RevPAR(사용 가능한 객실당 수익)은 전년 동기비 3.7% 증가했다.
특히 직영 부문의 RevPAR은 비용 절감과 인센티브 최적화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비 13.9% 증가하며 업계 경쟁사들을 앞섰다. 해외 사업은 5개년 계획을 통해 흑자전환을 도모하고 있다.
궈진증권이 전망한 상해금강국제호텔발전의 2026~2028년 향후 실적 및 지표 예측치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 (위안) | 144.01억 | 149.04억 | 155.49억 |
| 매출 전년 대비 증감률 (%) | 4.27% | 3.49% | 4.3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11.89억 | 13.37억 | 15.44억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 28.46% | 12.43% | 15.49% |
| EPS (위안) | 1.12 | 1.25 | 1.45 |
| PER (배) | 18.04 | 16.04 | 1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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