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5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27.74p(-0.74%)
-선전성분지수 15314.70p(-2.21%)
-촹예반지수 3957.94p(-3.20%)
-홍콩항셍지수 24961.95p(-1.15%)
<정책/이슈>
◆국무원 상무회의, 신형 공업화 관련 업무 추진 및 미래 산업 발전 관련 업무 논의
-‘일자리 우선 전략 15차 5개년 계획 실시’와 ‘퇴역군인 취업 및 창업 촉진 조례(초안)’ 심의 통과
◆인민은행 19개월 연속 금 보유량 증가
-5월 말 기준 인민은행의 금 보유량은 7,496만 온스로 전월 대비 32만 온스 증가
-5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 3조 4,422억 달러로 전월 대비 0.93% 증가
◆주건부 ‘주택 공적금 관리 조례(수정 의견수렴 초안)’ 공개 의견수렴 작업 착수
-임대료 지불, 자가 구매 및 건설, 주담대 원리금 상환, 퇴직 등 일련의 상황에 직원 주택 공적금 계좌의 잔액 인출 허용
<산업>
◆[IT] 자율주행 산업 확장에 차량용 반도체 수요 급증 전망
-비야디(002594.SZ)의 ‘스마트 전략 발표회’를 통해 고성능 스마트 주행의 책임 범위와 비용 장벽 재정의
-비야디는 중국 최초의 4나노미터 차량용 지능형 운전 칩인 ‘쉬안지 A3’를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규모화 양산에 돌입
-이와 함께 비야디는 소비자가 스마트 운전 시스템을 신뢰하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시 내비게이션 파일럿’ 기능에 대한 ‘안전 책임 책임제’를 무료로 도입
-이번 비야디의 조치를 시작으로 자동차 업계에서도 스마트 주행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가 마련될 것, 이를 지원할 반도체 수요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
◆[보험] 2분기 실적 반등 기대 및 밸류에이션 매력 주목
-상장 보험사들의 2026년 2분기 세전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3~17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6년 1분기에 기록했던 30~50%의 감소세와 비교해 뚜렷하게 반등
-현재 주가는 2분기에 예상되는 실적 반등 가능성을 거의 반영하지 않고 있어, 실적과 밸류에이션 간의 괴리로 인한 상승 압력이 지속적으로 축적
-2분기 실적 반등은 시장이 보험 업종의 가치를 재평가하는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
<기업>
◆이야퉁SCM(002183.SZ) 전 거래일 종가 7.01위안(+10.05%)
반도체·컴퓨팅 사업 확장 성공적 ‘목표가 8.45위안’
-2025년 동사의 매출은 681.9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 -3.2억 위안을 기록하며 다소 부진했으나 반도체 및 AI 컴퓨팅 사업 부문에서 총 18.26억 위안의 매출을 기록하는데 성공하며 사업 재편에 따른 성과가 한층 더 부각
-‘성화반도체’와 ‘옌윈과기’ 등 칩 설계부터 모듈 제조사로 이어지는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매진
-컴퓨팅 파워 공급망 매출도 2025년 10.66억 위안을 기록해 가파르게 성장
-동사의 반도체, 컴퓨팅 사업으로의 확장 전략은 향후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
◆밍즈전기(603728.SH) 전 거래일 종가 65.82위안(+3.62%)
휴머노이드 시장 선점과 글로벌 도약 기대 ‘비중확대’
-동사는 HB 스텝 모터 분야의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2025년 스텝 시스템 사업에서 전년 대비 약 10% 증가한 약 14억 위안의 매출을 기록
-AMP, LIN, TMotion 등을 인수하며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북미, 유럽,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구도를 완성
-동사는 휴머노이드의 정교한 손 시장에 조기에 진출해 선점 우위를 확보
-동사는 완벽한 제품 라인업, 대규모 생산 능력, 글로벌 선두 기업과의 깊은 협력 관계, 글로벌 생산기지 배치 등 핵심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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