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공식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으로 발표되면서 안정적인 제조업 경기가 유지되고 있다는 시장의 평가가 나오고 있다.
31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5월 제조업 PMI가 50으로 전월 대비 0.3p 하락했으나 경기 확장 국면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5월 제조업 경기가 대체로 선방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특히 5월 미국–이란 전쟁의 여파가 서서히 안정되면서 전반적인 제조업 경기는 안정적이었고 생산, 가격, 구조 등 모든 부분이 크게 안정된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6월부터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기대감과 대외적 불안 요소가 한층 더 개선되며 6월 제조업 경기가 한층 더 호전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금일 레이팅독(RatingDog) 제조업 PMI가 발표 예정인데, 시장 예상치는 51.4 내외인 상황이다.
기업 규모별 PMI 추이
| 기업 규모 | 5월 PMI | 전월 대비 증감(p) |
| 대기업 | 51.1 | 0.9 |
| 중견기업 | 48.6 | -1.9 |
| 중소기업 | 48.5 | -1.6 |
제조업 세부 지표 현황
| 지수 종류 | 5월 실적 | 전월 대비 증감(p) |
| 생산 지수 | 51.2 | -0.3 |
| 신규 주문 지수 | 49.9 | -0.7 |
| 원자재 재고 지수 | 48.6 | -0.7 |
| 업계 종사자 지수 | 48.6 | -0.2 |
| 공급자 배송 지수 | 49.2 | -0.3 |
서비스업 경기 호조, 연휴 수혜 톡톡
5월 서비스업 PMI는 50.1로 전월비 0.7p 상승했다. 라오둥제 연휴에 따른 수혜를 입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 중에서도 철도운송, 통신, 방송, 보험 등 여러 업종의 업계 활동성 지수가 55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서비스업 경기가 호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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