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증권은 군수 섹터의 실적이 회복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2025년 군수 섹터의 매출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8.74% 증가, 14.5% 증가한 6,718.19억 위안, 248.99억 위안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매출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09% 증가, -1.31% 감소한 1,219.51억 위안, 46.46억 위안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27.05% 늘었다. 군수 섹터 실적이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2026년 전망과 관련해 각 군종의 중장기 계획이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으면서 군 최종 수요와 조달 규모도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수 업계 전반의 단기 수주 흐름은 다소 부진할 가능성이 있다. 군수 섹터 매출 역시 전년 대비 감소 압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성장 기대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2027년 건군 100주년을 앞두고 국방 예산이 연평균 약 7% 수준의 높은 증가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차세대 주력 무기 체계 교체 속도 가속화와 신형 전투 역량 강화 수요 확대가 더해지면서 군수 산업의 업황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관심주로 중국위성(600118.SH), 항천전자(600879.SH), 중항엔진(600893.SH), 중항선양항공(600760.SH), 페이리화(300395.SZ) 등을 제시한다.
[군수 섹터 실적 현황]
| 기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025년 | 6,718.19억 위안 | 8.74% | 248.99억 위안 | 14.5% |
| 2026년 1분기 | 1,219.51억 위안 | 11.09% | 46.46억 위안 | -1.31% |
[군수 섹터 주요 관심 종목]
- 중국위성(600118.SH)
- 항천전자(600879.SH)
- 중항엔진(600893.SH)
- 중항선양항공(600760.SH)
- 페이리화(300395.S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