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궈민기술에 대해 광모듈 전용 MCU 사업이 강한 성장 기회를 맞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5년 동사의 영업수입매출은 13.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51% 증가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 1.15억 위안을 기록하며 적자를 나타냈다.
지난해 동사의 실적은 아쉬웠으나 동사는 SoC, 정보보안, 전원관리, 무선주파수(RF) 등 다방면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인공지능(AI), 로봇, 저고도 경제 등 신흥산업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
2025년 실적 현황
| 항목 | 실적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영업수입매출 | 13.6억 | 16.51% |
|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 | 1.15억 | 적자지속 |
최근에는 글로벌 전원관리 칩 기업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공동 개발한 솔루션이 글로벌 AI 서버 주요 기업과 여러 클라우드 컴퓨팅, 신재생에너지 기업들로부터 성능을 인정받았다.
실제 동사는 기업들과 협력해 디지털 전원, 차량용 전자, 스마트 빌딩 등 고부가가치 시장을 겨냥해 다수의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 중이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물량 공급이 전개되어 실적 성장을 이끌 전망이다.
특히 독자적인 기술 돌파에 성공한 고속 광모듈 전용 MCU 부문이 강력한 성장 엔진으로 부각되고 있다.
동사의 주력 모델인 ‘N32H493’ 제품은 800G 및 1.6T 고속 광모듈에 적합한 전용 주컨트롤 칩으로, 최대 240MHz의 주파수와 1024KB 듀얼 뱅크 플래시를 통합해 무중단 온라인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현재 다수의 글로벌 광모듈 기업이 기술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기술 테스트가 완료될 경우 그간 해외 기업이 주도하던 고가형 광모듈 칩 시장에서 동사가 점유율을 크게 확대할 수 있다.
심지어 동사는 더 높은 컴퓨팅, 보안 능력을 갖추고 차세대 ‘I3C’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전력 소모와 핀 수를 대폭 줄인 차세대 ‘N32H5’ 시리즈도 출시하며 광통신 칩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따라서 하반기부터 AI 인프라 투자와 맞물린 광모듈 MCU 공급 본격화 및 전략적 파트너십 성과 가시화로 가파른 이익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2028년 실적 전망
| 연도 | 영업수입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EPS (위안) | PER (배) |
| 2026년 | 19.08억 | 40.24% | 0.12억 | 흑자전환 | 0.02 | 1354.20 |
| 2027년 | 26.57억 | 39.29% | 3.00억 | 2306.73% | 0.44 | 56.27 |
| 2028년 | 34.91억 | 31.38% | 5.49억 | 82.89% | 0.81 | 30.77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