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너지 화학’ 바벨 투자전략 적합

중신증권은 올해 투자에 있어서 ‘AI+에너지 화학’ 구조가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올해 중국 증시의 구조적 장세를 이끄는 자금 동력은 주로 기존 보유 주식의 포트폴리오 조정과 신용융자 잔고의 유입에서 기인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으로 미중 관계가 ‘경쟁하되 충돌하지 않는’ 틀로 복귀했음이 확인됐다.

다만 시장의 투자심리는 현재 단계적 고점에 위치해 있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일단 이러한 시장 정서가 가라앉으면 글로벌 유동성 긴축 전망이 투자자들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이 다시 상승하기 시작할 것이다.

시장의 과열이 식은 이후에는 시장 구조의 다변화 특징이 다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바벨 전략’으로 복귀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올해는 ‘AI+에너지 화학’이 더욱 적합한 투자 구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시장 지표 전망

TMT 업종의 거래 비중이 단계적으로 고점을 찍은 이후, 전체 A주의 거래회전율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표 구분예상 수치
전체 A주 거래회전율1.8%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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