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수요 반등과 재고 소화로 수익성 회복 전망

신다증권중국 철강 산업의 수요 반등과 재고 소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철강 기업들의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공급과 수요 환경이 중장기적으로 개선되는 가운데 단기적인 원가 지지력이 강화되고 철강 섹터의 밸류에이션이 낮아 가치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특히 정부가 6월 말까지 7,550억 위안의 중앙 재정 집행과 1조 위안의 초장기 특별국채 하달을 완료하고 중대 인프라 프로젝트 착공을 독려하면서 철강 수요의 지지 기반이 공고해졌다.

실제로 지난 4월 전국적으로 총 704개 프로젝트가 착공되어 약 5,794.75억 위안이 투자됐다.

5월 15일 기준 고로 가동률과 전기로 가동률은 전주 대비 상승했다.

5대 철강 품목의 주간 생산량은 전주 대비 소폭 증가에 그쳐 안정적으로 통제되고 있다.

반면 5대 철강 품목의 주간 소비량은 견조한 반등세를 나타냈다.

소비량이 생산량을 크게 웃돌면서 유통 재고와 공장 내 재고 모두 줄어들며 재고 소화는 빨라졌다.

이에 따라 철근 톤당 마진과 전기로 건축용 강재 마진이 개선됐다. 신다증권화링철강, 보산철강, 대야특수강, 난징철강, 서우강 등을 추천주로 제시했다.


철강 공급 및 가동률 동향

구분실적전주 대비 증감
고로 가동률89.7%0.16%p
전기로 가동률60.8%0.81%p
5대 철강 품목 주간 생산량742.1만 톤0.06%

철강 소비 및 재고 현황

구분실적전주 대비 증감률
5대 철강 품목 주간 소비량911.5만 톤8.37%
5대 철강 품목 유통 재고1158.0만 톤-4.12%
공장 내 재고417.3만 톤-4.90%

철강 마진 개선 현황

구분마진전주 대비 증감률
철근 톤당 마진143위안6.72%
전기로 건축용 강재 마진17위안1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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