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롄훙첨단소재(003022.SZ)에 대해 신소재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강한 성장 기대감이 조성됐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제시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22.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9%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5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02.7% 급증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총이익률은 23.3%로 개선됐으며 순이익률 또한 8.2%로 상승했다.
동사는 석탄–메탄올–올레핀으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된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유가상승 국면에서 이익 실현 능력이 극대화되는 구조다.
에틸렌과 프로필렌을 자급할 수 있어 수익성이 높다. 특히 유제 올레핀 대비 석탄제 올레핀의 원가 우위가 톤당 약 3,127위안까지 벌어지면서 비용 경쟁력이 부각됐다.
2026년 1분기 주요 실적 및 수익성 지표는 다음과 같다.
| 항목 | 실적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전분기 대비 증감 (%) |
| 매출액 | 22.5억 위안 | 45.9% | 26.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45억 위안 | 102.7% | 97.4% |
| 매출총이익률 | 23.3% | 4.5%p | – |
| 순이익률 | 8.2% | 3.4%p | – |
하이엔드 신소재 포트폴리오의 확장도 본격화됐다.
신에너지 소재 분야에서는 EVA 35만 톤과 리튬전지 용매 10만 톤의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
2026년 2분기에는 10만 톤 규모의 POE 프로젝트가 가동될 예정이다.
생물 소재 분야의 PPC 장비 투입과 전자 소재 분야의 고순도 특수 가스 및 광리소그래피 수지 개발 등 미래 성장 동력 프로젝트들도 2027~2028년에 걸쳐 실적에 기여할 전망이다.
향후 3년간의 실적 전망치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매출액(억 위안) | 89.76 | 101.31 | 111.13 |
| 매출 증가율(%) | 41.6% | 12.9% | 9.7% |
| 순이익(억 위안) | 5.83 | 7.32 | 8.21 |
| 순이익 증가율(%) | 90.8% | 25.5% | 12.1% |
| EPS(위안) | 0.44 | 0.55 | 0.61 |
| PER(배) | 57.8 | 46.0 | 41.1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