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반도체 업황의 회복과 제품 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향상되고 있는 강소장전테크놀로지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388.7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09% 증가했다. 다만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65억 위안으로 2.75%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91.71억 위안을 기록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억 위안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42.74% 급증했다.
업황 회복과 제품 구조 최적화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AI 관련 수요의 고성장과 전통 시장의 복구가 맞물리며 매출이 증가세를 유지했다.
철저한 원가 관리로 2025년 매출총이익률은 14.15%를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역시 주요 공장의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면서 매출총이익률이 14.55%로 개선됐다.
주요 실적 및 수익성 지표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수치 | 증감률(전년/전동기비) |
| 2025년 매출 | 388.71억 위안 | 8.09% |
|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5.65억 위안 | -2.75% |
| 2025년 매출총이익률 | 14.15% | 1.09%p |
| 2026년 1분기 매출 | 91.71억 위안 | -1.76% |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9억 위안 | 42.74% |
| 2026년 1분기 매출총이익률 | 14.55% | 1.92%p |
첨단 패키징과 고성장 응용 분야로의 전환도 순조롭다.
2025년 2.5D 첨단 패키징 양산과 XDFOI 플랫폼 구축에서 성과를 냈다.
2026년 1분기에는 자동차 전자, 연산 전자, 공업 및 의료 전자 분야의 매출 비중이 45%를 돌파했다.
특히 자동차 전자 매출은 28.8% 증가하며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의 성장을 입증했다.
미래 성장을 위한 연구개발 및 설비 투자도 강화하고 있다.
2026년 고정자산 투자 계획은 99.8억 위안에 달한다. 장기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핵심 연구 시설인 장장 연구개발 빌딩이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
향후 실적 전망치는 아래와 같다.
| 연도 | 예상 순이익 | 증감률 | 예상 PER |
| 2026년 | 19.51억 위안 | 24.67% | 44.2배 |
| 2027년 | 24.9억 위안 | 27.59% | 34.64배 |
| 2028년 | 28.84억 위안 | 15.84% | 29.9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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