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신산업바이오의학에 대해 해외 사업이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45.7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0.91%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6.20억 위안을 기록하며 11.39%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1.2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4%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42억 위안으로 1.02% 늘어나며 이익 성장률의 개선 추세를 입증했다.
환율 변동 영향을 제외할 경우 1분기 세전이익 성장률은 13.16%에 달한다.
신산업바이오의학 주요 실적 현황
| 구분 | 2025년 연간 | 전년 대비 증감 | 2026년 1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매출액(억 위안) | 45.77 | 0.91% | 11.29 | 0.34% |
| 지배주주 순이익(억 위안) | 16.20 | -11.39% | 4.42 | 1.02% |
| 진단키트 매출(국내) | – | -13.77% | – | – |
| 장비 매출(국내) | – | 6.88% | – | – |
동사는 체외진단(IVD)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특히 화학발광 면역분석 시스템과 관련 시약 부문에서 강력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했다.
국내외 수요가 안정적으로 늘며 실적 안정세가 부각됐다.
동사는 국내 시장의 VBP(대량구매) 정책과 DRG/DIP 등 의료비 통제 정책에 대응하여 고성능 장비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MAGLUMI X8 등 하이엔드 화학발광 장비의 국내 대형 병원 점유율을 높이며 시약 매출의 장기적 성장을 도모했다. 해외 시장은 현지 법인 중심의 깊이 있는 경영 단계로 진입했다.
현재 10개 이상의 해외 자회사가 정상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현지 대형 병원 및 연구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5년 해외 매출 비중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대형 자동화 라인 솔루션의 수출 증가는 동사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향후 신산업은 VBP 정책의 불확실성을 해외 시장의 고성장과 국내 하이엔드 시장 점유율 확대로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 연도 | 매출액 예상(억 위안) | 매출 증감률 | 순이익 예상(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PER(배) |
| 2026년 | 52.41 | 14.5% | 18.72 | 15.6% | 24.3 |
| 2027년 | 61.05 | 16.5% | 22.31 | 19.2% | 20.4 |
| 2028년 | 71.23 | 16.7% | 26.65 | 19.5% |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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