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8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79.95p(-0.14p)
-선전성분지수 15563.80p(-0.50%)
-촹예반지수 3796.13p(-0.96%)
-홍콩항셍지수 26393.71p(-0.87%)

<정책/이슈>
◆국무원 상무회의, 수도망과 신형 전력망 등 계획 건설 강화 강조
-사상과 행동 통일부터 당 중앙의 형세와 과학적 판단을 바탕으로 신뢰를 높이고 정세 변화 중 기회에 대응해 경제의 안정적인 호전세를 공고히 할 것
◆4월 중국 화물 무역 수출입 총액 4.38조 위안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2% 증가
-이중 수출액은 2.48조 위안으로 전년 동월 대비 9.8% 증가, 수입액은 1.9조 위안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6% 증가
◆골드만삭스, CSI300지수 목표치 5300p로 상향
-이는 5월 8일 종가 대비 9%에 가까운 상승 여력 지니고 있어
-MSCI 차이나인덱스 12개월 목표치는 95p로 제시

<산업>
◆[식음료] 맥주 산업 구조 업그레이드로 실적 반등 가시화
-수익 측면에서 보면 맥주 업계의 2025년 전체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으나 지역 기반 맥주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과 거둬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하며 업황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줘
-특히 가격 중심축이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중고가 라인업 주력 제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제품 구조 업그레이드를 견인
-이에 따라 업계 선두 기업과 지역별 주요 기업들의 톤당 가격은 대체로 상승 흐름을 나타내
◆[가전] 삼성전자 중국 가전 시장 철수로 중국기업 반사이익 전망
-6일 삼성전자는 중국 본토에서 전 품목 가전제품 판매를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
-외국계 브랜드 철수가 중국 가전업계 경쟁 구도 재편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중국 로컬 가전업체들은 기술 개발과 제품 고도화, 스마트홈 연동, 유통망 확대, 가격 경쟁력 등에서 강점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
-삼성전자의 철수로 생기는 시장 공백을 중국 주요 가전기업들이 빠르게 흡수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돼
-예상 수혜주로 메이디그룹(000333.SZ), 칭다오하이얼(600690.SH), TCL전자홀딩스(01070.HK) 등을 제시

<기업>
◆링이스마트제조(002600.SZ) 전 거래일 종가 15.09위안(+3.85%)
로봇 부품·액체 냉각 사업 성장 기대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514.2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2%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88억 위안으로 30.3% 증가
-2026년 1분기 매출은 126.4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9% 성장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92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0.64% 감소
-글로벌 AI 서버 수요 폭증에 대응한 고효율 액체 냉각 솔루션 또한 주요 고객사의 인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
-강력한 제조 플랫폼 역량과 선제적인 신사업 투자가 시너지를 발휘하면서 동사의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
◆바이룽촹위안바이오(605016.SH) 전 거래일 종가 27.92위안(+0.04%)
국내외 수요 증가로 사상 최고 이익 경신 ‘매수’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액은 3.9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32%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1억 위안으로 48.1% 급증
-식이섬유와 건강 감미료 부문이 성장을 견인
-지역별로 보면 해외 사업이 지속적인 고성장세를 유지한 가운데 국내 사업도 뚜렷한 회복세를 보여
-1분기 해외 매출은 2.69억 위안으로 26.96% 증가했으며, 국내 매출은 1.15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57% 성장해 반등에 성공
-영양과 건강에 특화된 동사의 제품군은 식품 산업의 건강화 추세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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