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팡차이푸증권은 건설 섹터의 실적이 여전히 부진하다고 분석했다. 건설 수요 전반의 부진으로 인해 수익성 악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2025년 건설업계 상장사의 총매출은 8.09조 위안으로 전년 대비 5.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3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1.8% 줄었다.
2026년 1분기 총매출은 1.8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했다.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도 39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2%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건설 업계 전체 실적 현황
| 항목 | 기간 | 수치 | 전년(동기) 대비 증감률 |
| 총매출 | 2025년 연간 | 8.09조 위안 | -5.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025년 연간 | 1,336억 위안 | -21.8% |
| 총매출 | 2026년 1분기 | 1.8조 위안 | -6.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026년 1분기 | 391억 위안 | -15.2% |
2026년 1분기 상장 건설기업 평균 매출총이익률은 9.17%로 전년 대비 0.11%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비용률은 5.74%로 0.26%포인트 상승했다.
이에 따라 순이익률은 2.58%로 전년 대비 0.29%포인트 낮아졌다.
분기별로 보면 2026년 1분기 매출 감소폭은 2025년 4분기 대비 다소 축소됐다.
2026년 1분기 수익성 지표
| 지표명 |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매출총이익률 | 9.17% | -0.11%p |
| 비용률 | 5.74% | 0.26%p |
| 순이익률 | 2.58% | -0.29%p |
하위 섹터별로 보면 철강구조 부문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철강구조 섹터의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이는 주요 기업들의 점유율 확대와 스마트 생산 체계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실적 개선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건설 섹터 추천주로는 중국건축(601668.SH), 중국중철(601390.SH), 중국철도건설(601186.SH), 가오정화약(002827.SZ), 뤄만테크놀로지(605289.SH) 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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