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7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80.09p(+0.48%)
-선전성분지수 15641.89p(+1.18%)
-촹예반지수 3833.06p(+1.45%)
-홍콩항셍지수 26626.28p(+1.57%)
<정책/이슈>
◆브라질 정부, 5월 11일부터 일반 여권 소지한 중국인에 무비자 입국 정책 실시 예정
-매번 입국 시 최장 30일까지 무비자 체류 가능
◆EU, 중국 인버터 사용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지원 금지할 것
-중국 등 ‘고위험 국가’ 인버터를 사용하는 프로젝트가 주요 대상
-중국 외교부 “관련 소식 주목하고 있어”, “중국 당국은 이를 절대 용납하지 않으며 단호히 반대해”
◆인민은행, 금 보유량 계속 증가
-4월 말 기준 금 보유량 7,464만 온스에 달하며 전월 대비 26만 온스 증가
-18개월 연속 금 보유량 확대
<산업>
◆[운수] 항공주 1분기 실적 개선세 뚜렷
-중국 3대 항공사와 춘추항공(601021.SH), 길상항공(603885.SH), 화샤항공(002928.SZ)의 2026년 1분기 합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63.85억 위안을 기록
-춘윈(春运, 설 연휴 특별 운송)의 수요 견인 효과와 국제선의 비교적 왕성한 수요 그리고 ‘반(反)과당경쟁’ 기조 등에 힘입어 항공사의 수익성이 강화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가 1.6% 평가절상되면서 환차익도 증가
-중국국제항공(601111.SH), 중국동방항공(600115.SH), 중국남방항공(600029.SH) 등 관련주 주목해야
◆[증권] 중국 증권업계 1분기 실적 반등 및 수익 구조 개선
-2026년 1분기 중국 상장 증권사의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하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9% 증가
-이에 따라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전년 대비 0.46%p 상승한 2.06%를 기록하며 회복세 보여
-수익 구조 측면에서는 경형 자본 업무와 중형 자본 업무의 비중이 각각 46%로 동일하게 나타나며 구조적 균형 이뤄
-특히 대형 증권사의 우위가 더욱 공고, 대형 증권사의 ROE는 2.35%에 달했으며 전체 업계 순이익 집중도는 74.7%를 기록
-실적 확정성이 높은 대형 증권사 및 장기 경쟁력이 개선되고 있는 중형 증권사를 주목할 필요 있어
<기업>
◆춘추항공(601021.SH) 전 거래일 종가 47.91위안(+1.57%)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하며 효율성 입증 ‘매수’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60.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16%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83억 위안을 기록
-동사의 1분기 실적 성장은 업무량 확대에 따른 비경상 손익 제외 순이익의 대폭 증가가 견인
-공급 능력 확대도 안정적으로 추진 중, 동사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12대, 14대, 14대의 항공기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
-노선 전략에서는 일본 노선 공급의 일부를 회복세가 강한 한국과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전환하며 노선 구조를 최적화
◆순풍홀딩스(002352.SZ) 전 거래일 종가 37.57위안(+0.78%)
수익성 회복세 부각 ‘매수’
-2026년 1분기 매출은 741.4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1% 성장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5.3억 위안으로 13.0%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입증
-특히 동사는 2025년 3분기부터 도입한 ‘활력 경영’ 메커니즘을 통해 규모 중심에서 가치 중심으로 경영 기조를 전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을 실현
-운송 물량은 1분기 총 37.3억 건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9% 성장하며 높은 기저 효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세 지속
-공급망 및 국제 사업 부문도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8.2% 성장하며 강한 탄력 보여
searchmchina@gmail.com
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