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룽바이그룹(백이연화학)에 대해 글로벌 이산화티타늄 시장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251.2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2.3%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9.27억 위안을 기록하며 28.4% 감소했다.
4분기 실적은 내수 시장의 경쟁 심화 및 제품 가격 하락 영향에 다소 부진했으나 캐시플로는 35.59억 위안을 기록하며 견조한 경영 능력을 선보였다.
2025년 연간 경영 및 생산 실적 현황
| 항목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251.27억 위안 | -12.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9.27억 위안 | -28.4% |
| 이산화티타늄 생산량 | 121.5만 톤 | – |
| 이산화티타늄 판매량 | 118.3만 톤 | – |
| 캐시플로 | 35.59억 위안 | – |
주력사업인 이산화티타늄 사업은 고부가 제품 다각화와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동사는 베나토르 영국 지사(UK)를 인수하며 생산 능력을 더 강화했다. 올해 들어 이산화티타늄 가격이 점진적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어 실적 성장 기대감은 더 커질 전망이다.
신에너지 소재 부문에서는 리튬 배터리용 양극재 자회사인 룽바이신소재의 생산 능력을 확장했다.
연간 LFP 생산 능력이 5만 톤, NCM 양극재 생산량이 3만 톤에 달했다.
특히 해외 생산 기지 가동률 상승에 따라 제조 원가를 경쟁사 대비 약 10% 절감하며 강력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는 글로벌 배터리 업계의 규모가 확대되면서 해외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주요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풀이된다.
향후 수익 및 가치평가 전망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매출액 | 290.45억 위안 | 311.97억 위안 | 330.01억 위안 |
| 매출액 증가율 | 11.8% | 7.4% | 5.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8.05억 위안 | 25.28억 위안 | 33.83억 위안 |
| 순이익 증가율 | 45.0% | 40.0% | 33.8% |
| EPS | 0.76위안 | 1.06위안 | 1.42위안 |
| PER | 22.6배 | 16.1배 | 12.1배 |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