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보리부동산의 우수한 신용도와 핵심 도시 위주의 자산 구조를 높이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457.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4% 감소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16억 위안으로 57.06% 감소했다.
실적 감소의 주요 원인은 부동산 프로젝트 결제 규모 축소와 시장 변동에 따른 결제 매출총이익률의 하락이다.
2026년 1분기 주요 경영 및 판매 실적
| 항목 | 1분기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457.3억 위안 | -15.74%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16억 위안 | -57.06% |
| 계약 금액 | 517.82억 위안 | -17.84% |
| 계약 면적 | 233.23만 m² | -24.79% |
| 계약 평균 단가 (m²당) | 2.22만 위안 | 8.52% |
| 매출총이익률 | 13.5% | -2.62%p |
보리부동산은 업황 부진 속에서도 전체 판매 금액 업계 1위를 기록하며 선도적 지위를 유지했다.
판매 대금 회수율은 91.07%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보여줬다.
토지 매입 측면에서는 1, 2선 도시 중심의 집중 전략을 고수했다. 1분기 중 6개의 신규 프로젝트를 확보하며 총 126.94억 위안을 투입했다. 매입 금액의 권익 비중은 96%로 지난해 대비 9%p 상승했다.
재무 구조는 여전히 견고하다. 1분기 말 기준 동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잔액은 1,275.63억 위안으로 연초 대비 46.57억 위안 증가했다.
자산부채율은 72.26%로 연초 대비 0.36%p 하락하며 재무 건전성이 개선됐다. 동사는 원활한 자금 조달 채널을 바탕으로 저금리 자금 확보를 지속했다.
향후 수익 및 가치평가 전망
| 항목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8.08억 위안 | 23.91억 위안 | 28.34억 위안 |
| PER (주가수익비율) | 40.66배 | 30.74배 | 25.93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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