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4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79.90p(-0.33%)
-선전성분지수 14940.30p(-0.69%)
-촹예반지수 3667.79p(-1.41%)
-홍콩항셍지수 25978.07p(+0.24%)
<정책/이슈>
◆국무원 판공실 ‘신규 취업군 서비스 관리 강화에 대한 의견’ 발표
-신규 취업군은 사회주의 노동자의 중요한 구성 요소이자 경제사회 발전에 필수불가결한 중요한 역량
-신규 취업군의 사상 정치 지도를 강화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며 사회 융합 촉진할 것
◆국무원 상무회의, 과학기술 혁신 관련 업무 연구하고 해양경제의 질적 발전 상황 청취
-최근 몇 년 동안 중국의 과학기술 실력 계속 향상, 이를 바탕으로 ‘신품질 생산력’ 안정적으로 발전
-2035년 과학기술 강국 건설의 전략적 목표 제시
◆인민은행, 4월 27일 4천억 위안 규모의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운영 예정
-고정 수량, 금리 입찰, 다중가격 낙찰의 방식으로 MLF 운영 예정, 만기는 1년
<산업>
◆[기계] 中 휴머노이드 로봇 국제표준 첫 제정, 글로벌 주도권 확보 시동
-최근 중국이 로봇 분야 국제표준 제정에서 의미 있는 돌파구를 마련
-2026년 4월 중국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데이터셋’ 국제표준 신규 과제 승인 이끌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규모화 단계로 전환, 여러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기술 발전과 상업화 속도가 빨라지는 흐름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수요가 빠르게 확대될 것
-관심주로 삼화(002050.SZ), 탁보그룹(601689.SH), 하오즈기전(300503.SZ), 솽환전동기(002472.SZ), 커리센서(603662.SH), 한웨이테크(300007.SZ) 등을 제시
◆[IT] 반도체 장비 부품 산업의 성장 낙관적
-최근 반도체 장비 부품 섹터는 AI 수요에 따른 전방 산업의 확장과 중국 내 반도체 장비 자립화라는 두 가지 강력한 성장 동력이 맞물리며 ‘이중 국산화’ 기회를 맞이
-장비 제조의 핵심인 정밀 부품 시장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핵심 기반으로 해외 제재가 심화됨에 따라 중국 내 국산화 필요성 높아지고 있어
-장비 완제품의 자립도가 높아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업스트림 부품 시장의 수요 폭발
-투자 측면에서는 저국산화율 분야와 실적 가시화 분야를 주목할 필요 있어
-반도체 장비 부품 시장은 장비 완제품보다 더 높은 실적 탄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
<기업>
◆통책의료(600763.SH) 전 거래일 종가 43.23위안(+1.36%)
치아교정 사업 성장에 힘입어 안정적인 실적 기록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29.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억 위안으로 0.2% 증가
-2026년 1분기 매출은 7.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9억 위안으로 1.7% 증가
-치아 교정 사업은 5.1억 위안으로 7.6% 성장하며 매출 비중 18.4%를 기록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는 디지털화와 AI 도입이 성과를 보이고 있어
◆란샤오테크(300487.SZ) 전 거래일 종가 63.91위안(+0.55%)
환차손 영향에 1분기 일시적 실적 부진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30.1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43억 위안으로 31.5% 증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6.3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69억 위안 2.7% 감소
-1분기 환차손 발생으로 인한 동사의 해외 사업 수익성 부진에 따른 영향 반영
-그러나 실적의 핵심축인 흡착 분리 재료 부문은 리튬 추출 및 바이오 제약 분야의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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