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싱증권은 금속 연자성 분말 및 코어 전문 기업인 보커신소재가 칩 인덕터 신규 생산 라인 가동과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를 통해 강력한 성장 탄력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추천을 유지했다.
2025년 보커신소재의 매출은 18.0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38%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18억 위안으로 11.29% 늘었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4.9억 위안, 순이익 8,900만 위안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7.73%, 20% 증가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 기간 | 매출액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순이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2025년 연간 | 18.02억 | 8.38% | 4.18억 | 11.29% |
| 2026년 1분기 | 4.90억 | 27.73% | 0.89억 | 20.00% |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은 인공지능(AI)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 수요 급증에 따른 칩 인덕터 사업의 확장이다.
보커신소재는 연간 2억 개 규모의 칩 인덕터 신규 생산 라인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후이저우, 허위안 및 태국 생산 기지의 증설을 진행 중이다.
특히 주문형 반도체(ASIC) 및 광모듈 분야에서 양산 능력을 갖춰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높다.
금속 연자성 분말 및 제품 사업 부문 역시 견조한 이익률을 유지했다.
태양광 인버터, 신에너지 자동차, 가전 등 전통 산업에서 점유율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고효율·소형화가 요구되는 최신 전력 전자 부품 시장으로 사세를 확장했다.
이러한 소재 기술력과 제품 생산 능력의 수직 계열화는 차별화된 원가 구조를 확보하게 했다.
향후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동사에 직접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할 전망이다.
신규 라인 가동과 해외 거점 확보에 따른 이익 탄력성이 반영될 경우 주가 역시 기대 이상의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 연도 (예상) | 매출액 (위안) | 매출 증감률 | 순이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EPS (위안) | PER (배) |
| 2026년 | 26.15억 | 45.12% | 6.60억 | 57.93% | 2.28 | 38.82 |
| 2027년 | 34.53억 | 32.06% | 9.01억 | 36.53% | 3.11 | 28.43 |
| 2028년 | 40.38억 | 16.93% | 11.21억 | 24.42% | 3.87 | 2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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