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펑이 자동차를 넘어 비행 자동차와 지능형 로봇 분야에서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점에 나선다.
2026년 4월 24일 개막한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샤오펑은 ‘AI가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AI 자동차, 비행 자동차, AI 로봇 등 세 가지 핵심 물리적 AI 동력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비행 자동차 육지항모는 이미 7,000대의 선주문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샤오펑 측은 이를 올해 안에 양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샤오펑이 개발한 인체 친화형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IRON)**도 현장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사람의 형상을 닮은 이 로봇 역시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아이언은 비행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올해 안에 양산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공개 제품 | 주요 특징 | 양산 예정 시기 |
|---|---|---|
| 비행 자동차 (육지항모) | 선주문 7,000대 확보, 지상 및 비행 모듈 통합 | 2026년 내 |
| AI 로봇 (아이언) | 인체 친화형 휴머노이드, 고도화된 물리적 AI | 2026년 내 |
| AI 자동차 | 자율주행 및 지능형 운영 체제 강화 | 지속 업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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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펑은 이번 발표를 통해 단순한 전기차 제조사를 넘어 종합적인 미래 이동 수단과 지능형 기기 제조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혁신적인 제품군의 연내 양산 계획은 시장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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