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의료기기 및 제약 전문 기업인 악보의료기술이 전통적인 심혈관 사업을 넘어 의미 있는 사업 구조 전환을 이뤄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의료 미용(메디컬 에스테틱)과 신약 부문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2025년 악보의료기술의 매출은 64.8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22%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62억 위안으로 289.57% 급증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6.7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2.47억 위안으로 34.8% 줄었다.
| 기간 | 매출액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순이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률 |
| 2025년 연간 | 64.83억 | 6.22% | 9.62억 | 289.57% |
| 2026년 1분기 | 16.72억 | -3.70% | 2.47억 | -34.80% |
의료 미용 사업은 제품 라인업의 빠른 확장과 채널 전략을 통해 동사의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2025년 피부과 사업 부문에서 1.15억 위안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동안침 제품은 대형 프랜차이즈 병원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였다.
또한 써마지 등 고주파 리프팅 장비의 등록 신청이 완료됐으며, 차세대 PDRN 주사제 등 풍부한 파이프라인이 대기 중이다. 이에 따라 고마진 미용 제품의 비중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혁신 신약 및 의약품 사업 부문 또한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를 통해 실적 기여도를 높였다.
심혈관 등 전통적인 제약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더불어 면역 항암제 등 혁신 약물에 대한 적극적인 비즈니스 개발(BD) 사업 전개로 해외 경쟁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연속혈당측정기(CGM)와 고성능 심전도 모니터링 장비 등 가정용 의료기기 부문에서도 디지털 기술 전환에 나서 시장점유율 확대를 모색 중이다.
동사는 중국 국가 의약품 집중 입찰 구매 등 정책적 리스크를 극복하고 독자적인 프리미엄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의료 미용 사업의 성장세와 신약 사업의 성과는 향후 주요한 실적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 연도 (예상) | 매출액 (위안) | 매출 증감률 | 순이익 (위안) | 순이익 증감률 | EPS (위안) | PER (배) |
| 2026년 | 75.16억 | 15.93% | 10.79억 | 12.13% | 0.58 | 28.08 |
| 2027년 | 83.13억 | 10.61% | 12.54억 | 16.22% | 0.68 | 24.16 |
| 2028년 | 92.32억 | 11.06% | 14.75억 | 17.66% | 0.80 | 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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