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광업(601899.SH)**의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배 가까이 증가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금과 탄산리튬의 생산량 확대와 금속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역대급 실적을 견인했다.
1. 2026년 1분기 실적 현황
2026년 1분기 자금광업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79% 증가한 984.98억 위안을 기록했다. 특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00.7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5% 폭증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항목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984.98억 위안 | 24.7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00.79억 위안 | 97.50% |
2. 실적 성장의 핵심 요인 및 생산 동향
실적 급증의 주요 원인은 경영 관리 최적화와 더불어 금 및 탄산리튬의 생산량 증가다. 주요 금속 품종의 가격 상승 수혜를 직접적으로 입으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다만, 콩고의 카모아-카쿠라 권익 구리 생산량이 줄어들면서 전체 구리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3. 리튬 생산 로드맵 및 글로벌 위상 전망
자금광업은 공격적인 리튬 생산 확대 계획을 추진 중이다. 2026년 탄산리튬 생산량 12만 톤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수년 내 세계 최대 리튬 생산업체로 도약할 전망이다.
- 2026년 목표: 탄산리튬 12만 톤 생산
- 2028년 전망: 생산량 27~32만 톤까지 확대 계획
- 글로벌 위상: 2028년 기준 글로벌 최대 리튬 생산업체 등극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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