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안증권은 중항광전의 민수 사업 성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을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신다증권 역시 고성장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근거로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213.8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39% 성장했다.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1.62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5.56% 감소했다. 이는 방산 분야의 수요 둔화와 금, 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가중됐기 때문이다. 고마진 방산 비중 감소로 매출총이익률은 29.19%로 하락했다. 다만 4분기 실적이 전 분기 대비 반등하며 개선 추세에 진입했다.
[2025년 주요 실적 및 수익성 지표]
| 항목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 | 비고 |
| 매출액 | 213.86억 위안 | 3.39% | 민수 사업이 견인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1.62억 위안 | -35.56% | 원자재가 상승 여파 |
| 매출총이익률 | 29.19% | -7.42%p | 방산 비중 감소 영향 |
| 4분기 매출(전분기비) | – | 19.21% | 단일 분기 회복세 |
| 4분기 순이익(전분기비) | – | 41.62% | 수익성 반등 시작 |
동사는 방산 분야의 공백을 민수 사업으로 성공적으로 대체했다. 현재 민수 사업 매출 비중은 52%에 달하며 핵심 성장 동력이 됐다. 특히 데이터센터 및 액체냉각 부문은 중국 내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신에너지 자동차 사업 매출은 50% 이상 급증하며 고압 커넥터 시장 점유율 35%를 달성했다.
[주요 민수 사업 부문별 매출 성과]
| 사업 부문 | 매출액(억 위안) | 특징 및 성과 |
| 광 커넥터 | 36.59 | 전년 대비 28.74% 증가 |
| 신에너지 자동차 | – | 매출 50% 이상 급증 |
| 데이터센터/액체냉각 | 8.00 | 중국 내 점유율 1위 기록 |
2026년 초에는 독립적인 민수 액체냉각 사업부를 신설하여 군·민 사업을 분리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시장 기회 선점에 긍정적이다. 다만 고객사 대금 회수 지연으로 인한 현금흐름 감소와 원자재 가격 변동성은 주의 깊게 모니터링해야 한다.
[향후 실적 전망 가이드라인]
| 항목 | 2026년(예상) | 향후 3년 전망 |
| 매출액 | 243.91억 위안 | 지속적인 우상향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5.20억 위안 | 수익성 점진적 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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