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0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86.22p(+0.51%)
-선전성분지수 14309.47p(+2.24%)
-촹예반지수 3448.79p(+3.78%)
-홍콩항셍지수 25893.54p(+0.55%)
<정책/이슈>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만업무판공실, 10개 항목의 양안 교류 협력 촉진을 위한 정책 조치 발표
-강력한 조치로 양안의 교류와 융합 적극 추진하고 중화민족의 면면한 복지 공동 창조할 것
◆리창 총리, 경제 형세 전문가와 기업가 좌담회 개최
-현재 경제 형세와 이후 경제 업무에 대한 의견 청취
-경제의 안정적인 호전 추세를 더욱 공고히 하고 거시정책 실시 효과 더욱 높여야 할 것
◆증감회 ‘촹예반 개혁 심화 및 신품질 생산력 발전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의견’ 발표
-자본시장 제도의 포용성과 적응성을 높이고 투자와 융자가 조화를 이루는 자본시장 기능을 건전하게 하는 중요한 조치
-새로운 자본시장 개혁 심화 추진 의미해
<산업>
◆[부동산] 부동산주 실적 대체로 컨센서스 부합
-중국과 홍콩 증시에 상장된 부동산 개발기업 12곳의 2025년 합계 매출이 전년 대비 10% 감소했고 매출총이익률은 0.8%p 하락한 15.3%를 기록
-중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의 경우 적자 규모가 더 커졌고 홍콩에 상장된 기업은 핵심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
-2026년에 중국 부동산 개발기업의 판매 지표는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
-6~12개월 기준으로 봤을 때는 부동산 섹터의 투자기회를 긍정적으로 평가
◆[가전] 향후 가전 선두 기업 전망 낙관
-2025년 4분기 가전 기업의 실적이 이미 감소한 상황이기에 시장은 2026년 1분기 가전산업의 이익률 안정성에 대해 우려
-그러나 1분기 백색가전 선두 기업의 실적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 흑색가전 선두의 실적 역시 일정 수준의 탄력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
-소형가전과 주방가전의 경우는 산업 전반이 회복을 더 기다릴 필요가 있으나 구조적으로는 호전될 것으로 전망
-현재 밸류에이션과 배당률 등을 감안하면 향후 가전 선두 기업의 전망은 낙관적
<기업>
◆화우코발트(603799.SH) 전 거래일 종가 61.43위안(+3.24%)
제품 가격 상승으로 실적 증가 기대 ‘매수’
-2025년 동사의 매출은 81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7% 증가
-2025년 니켈 제품 매출은 25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했고, 총이익률은 19.7%로 7.4%p 하락
-니켈 중간품 매출은 11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7% 증가했고, 총이익률은 19%로 전년 대비 2.9%p 하락
-반면 2026년의 경우 니켈 가격이 상승하면서 실적 탄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인도네시아 정부가 쿼터를 더욱 축소한다면 니켈 가격은 더욱 상승할 것이며, 이에 따라 동사의 실적 역시 더욱 탄력적인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다중광업(001203.SZ) 전 거래일 종가 38.79위안(+1.57%)
철·리튬 사업 안정적 성장세 부각 ‘매수’
-동사는 중국 주요 철, 리튬 광산을 운영하는 기업인데, 이중 중국 주요 철광석 생산 기업 중 하나로 유명
-동사는 철광석을 채굴한 뒤 이를 제련한 제품을 생산하는데, 직접 광산의 운영부터 채굴, 가공까지 완전한 산업 능력을 갖추고 있어
-지난해 동사는 철광산 자원 확충과 채굴 능력 보강을 위해 정부로부터 채굴 쿼터 확대에 나서면서 제철 사업이 강한 성장세 보여
-리튬 사업도 분명한 성장세 보이고 있어, 2023년 리튬 광산을 매입한 이후 동사는 본격적으로 리튬 사업을 시작했고 지난해 기준 동사의 연간 탄산리튬 생산 능력은 8만 톤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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