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3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608.10p(-0.82%)
-선전성분지수 10876.99p(-1.21%)
-촹예반지수 2391.65p(-2.73%)
-홍콩항셍지수 23525.97p(+0.57%)
<정책/이슈>
◆국무원, 금융 업무 상황 보고에 대한 심의 진행
-적절히 완화된 통화정책의 지속적인 실시 방면에서 다양한 수단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충분한 유동성 유지하고 있어
-금융 관리감독 강화 및 완비 방면에서는 불법 금융 활동을 엄격히 단속하며 금융 소비자 권익 보호를 강화
◆엔비디아, 일부 데이터센터 파트너사에 서비스의 최소 51%를 비(非)중국 기업에 제공해야 한다고 요구
-이 조치로 중국 기업의 핵심 AI 기술 확보 제한 우려
-중국 외교부 “각측이 공정, 투명, 비차별의 원칙에 따라 협력을 진행할 것을 일관되게 주장”
◆증감회, 자본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전력을 다해 보호할 것
-증감회는 관리감독과 통제, 시장 안정 메커니즘 건설을 더욱 강화할 것
<산업>
◆[제약] 3분기 제약 업계 실적 회복세 부각
-457개 표본 기업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8.6% 급증
-CXO 분야의 수주가 본격적인 수익 창출 구간에 진입하며 전체 실적을 강하게 견인
-신약 부문은 기술수출 수익이 본격적으로 이익에 반영되며 구조적 전환기를 맞이
-의료기기 업계 또한 오랜 실적 하락세를 멈추고 의미 있는 반등에 성공
-병원의 장비 입찰이 서서히 회복되고 소모품 및 화학발광 분야의 단가 인하 충격이 점차 해소되면서 긍정적 흐름이 기대돼
-야오밍캉더(603259.SH), 디저제약(688192.SH) 등 추천주 주목
◆[소재] AI 수요 증가 및 산업 업그레이드로 소재 산업 성장
-2027년 인공지능(AI) 자본지출이 글로벌 테크 하드웨어와 에너지 인프라 건설을 지속해서 견인할 것
-또한 핵심 소재의 자립화 수요와 하이엔드 제조업 고도화가 맞물려 신소재의 가속 도입과 규모화 양산이 촉진될 것으로 전망
-투자 측면에서는 AI 신소재에 중점을 두고 다운스트림 확산, 소재 고도화, 신기술 도입, 국산 대체에 따른 투자 기회를 포착해야
-이에 따라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광통신, 열관리, 전자부품 상위 핵심 소재 부문을 추천
<기업>
◆삼일중공업(600031.SH) 전 거래일 종가 18.84위안(+5.37%)
실적 성장세와 글로벌 확장 긍정적 ‘매수’
-2026년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784.1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62%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0.04억 위안으로 12.18% 증가
-1~3분기 동사의 매출총이익률은 약 28%로 전년 동기 대비 0.4%p 상승
-경영 품질 측면에서는 계약 부채와 매출채권이 증가했으며, 영업활동 현금흐름 순액은 124.1억 위안을 기록하여 해외시장 진출과 경영 투자를 위한 탄탄한 기반을 유지
-동사는 굴착기 해외 수출 부문에서 업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수요 증가의 수혜를 보고 있어
-또한 브라질 캄피나스 제조기지의 첫 제품 출하와 호주 광산용 굴착기 수주 성공 등 글로벌화가 정기 수출에서 현지화 제조로 확장되며 해외시장 공략 심화 중
◆비야디(002594.SZ) 전 거래일 종가 84.95위안(+0.95%)
해외 사업 성장세 부각 ‘목표가 81.65위안’
-2026년 3분기 동사의 매출은 2214.8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6%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0.2억 위안으로 28.1% 증가
-2026년 3분기 자동차 총판매량은 132.31만 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 이중 해외 수출은 55.07만 대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36.1% 급증
-특히 텅스, 양왕, 팡청바오 등 고가 브랜드 라인업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고속 충전 기술을 결합한 신차 라인업을 강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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