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광석·금값 숨고르기, 원유는 중동 불안에 상승
◆철강
18일 철광석 선물가격은 톤당 94.95달러로 전일 대비 0.23% 소폭 하락 마감했다.
중국 주요 제철소의 하절기 감산 및 항구 내 원료 재고 부담으로 구매 축소 흐름이 심화됐다.
하반기 인프라 투자 기대감과 현물 수요 부진이 상호 교차하며 철강재 가격은 보합권을 형성했다.
| 품목 | 18일 가격 | 전일 대비 변동률 | 시장 동향 및 전망 |
| 철광석 선물 | 톤당 94.95달러 | -0.23% | 중국 제철소 감산 및 재고 부담, 현물 수요 부진에 보합권 |
◆에너지/석유화학
18일 뉴욕상업거래소 WTI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0.54%(0.45달러) 상승한 배럴당 84.19달러로 마감했다.
미국 원유 재고 감소 전망 및 중동 리스크 지속에 따른 공급 불안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다.
나프타(Naphtha) 등 주요 기초유분 가격은 원유가 강세 속 역내 설비 정기보수 일정과 맞물려 상방 압력이 지속됐다.
| 품목 | 18일 가격 | 전일 대비 변동률 | 시장 동향 및 전망 |
| WTI 선물 | 배럴당 84.19달러 | 0.54% | 미국 재고 감소 전망 및 중동 리스크로 상승 |
◆비철금속/귀금속
18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 금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0.62%(27.90달러) 하락한 온스당 4,445.80달러로 마감했다.
미 연준의 금리 관망 속에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금 가격이 조정받았다.
구리 가격은 혼조세를 나타냈으나,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충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가 하방을 지지했다.
| 품목 | 18일 가격 | 전일 대비 변동률 | 시장 동향 및 전망 |
| 금 선물 | 온스당 4,445.80달러 | -0.62% | 미 연준 금리 관망 및 차익실현 매물 출회 |
◆해상운임지수
18일 발틱운임지수(BDI)는 전일 대비 2.19%(63p) 하락한 2,815p를 기록했다.
대형선인 케이프사이즈(Capesize) 운임 조정 영향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하락 전환됐다.
| 지수 | 18일 수치 | 전일 대비 변동률 | 시장 동향 및 전망 |
| 발틱운임지수(BDI) | 2,815p | -2.19% | 케이프사이즈 운임 조정으로 하락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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