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이 아시아 국가들과 소통을 강화해 크로스보더 금융 리스크 예방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21일 중국증권보에 따르면 최근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은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한국 등 아시아 지역 12개 국가 금융감독관리 부처를 비롯해 중동 국가 관계자들과 회의를 개최했다.
| 구분 | 주요 회의 참석 대상 |
| 참석 대상 |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한국 등 아시아 12개국 및 중동 국가 금융감독 관리 부처 |
우선 당국은 아시아 지역의 금융 관리감독 부처들과 연계성을 강화해 더 많은 협력 조치를 시행할 것이라 밝혔다.
크로스보더 금융 거래 과정에서 발생 여지가 있는 금융 리스크 해소에 집중하고 금융 분야 인공지능(AI) 기술 사용에 따른 문제점 발생 가능성, 각지의 금융 업계 문제점에 대해 소통하며 금융 리스크 해소를 위한 조치에 더 집중할 것이라 말했다.
또한 AI 기술 응용 능력에 대한 논의와 더 긴밀한 협업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모델도 만들어 크로스보더 금융 리스크를 조기에 예방할 수 있는 모델을 마련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외에도 앞으로 당국은 지역 금융 협력을 키우고 공동의 금융 리스크 예방 모델을 구축해 아시아 지역 금융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적극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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