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증권은 중국 정부가 ‘체육 강국’을 주제로 한 첫 국가급 5개년 계획을 정식 승인함에 따라 향후 5년간 스포츠 산업의 성장성이 명확해졌다고 평가했다.
최근 국무원 승인을 거쳐 국가체육총국이 ‘제15차 5개년 체육 강국 육성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당국은 오는 2030년까지 1인당 체육 시설 면적 약 4m², 생활 체육 참여 인구 비율 약 40% 등 5개 핵심 정량 지표를 제시했다.
특히 오는 2030년까지 스포츠 산업 총규모 7조 위안 돌파라는 명확한 목표를 확정하고 경기 경제 발전 및 야외 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산업 확장을 추진한다.
| 구분 | 2030년 목표치 |
| 스포츠 산업 총규모 | 7조 위안 돌파 |
| 1인당 체육 시설 면적 | 약 4m² |
| 생활 체육 참여 인구 비율 | 약 40% |
이번 계획은 체육 정책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켰으며, 문화·상업·관광·체육·전시 산업 간의 시너지 창출을 명확히 제시했다.
정부는 생활 체육과 엘리트 스포츠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체육 시설 인프라 확충, 과학적 운동 지도, 청소년 체육 후보기술 육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스포츠 산업의 현대화와 소비 환경 개선을 통해 중장기적인 시장 수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관련 이벤트 경제, 체육 용품 및 기구 제조, 체육관 운영 기업들의 수혜와 함께 산업 전반의 가치 재평가가 이어질 전망이다.
| 구분 | 주요 내용 |
| 추천주 | 리성스포츠(002858.SZ), 수이화스포츠(605299.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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