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선진 제조업 기술과 인공지능(AI) 기술 융합 속도를 높여 신성장 동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18일 신랑재경에 따르면 당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베이징시 시찰에 나서며 일부 선진 제조업 핵심 기업과 선진 제조업 기술 응용 사례 우수 기업을 방문해 선진 제조업 전략의 성과에 대해 파악했다.
또한 리창 총리는 현재 선진 제조업 전략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스마트 로봇 기술이 이미 상당 부분 실제 환경에서 적용되는 중이고 첨단 제조업, 신소재 등 분야에서 혁신을 이뤄내는데 성공한 상황이기에 앞으로 제조업 내 AI 기술을 적용하는 방향의 조치에 나설 것이라 강조했다.
이에 더해 산업용 로봇, 휴머노이드가 적극 활용되는 상황이기에 이를 지원할 ‘체화지능’ 측면에 대해 연구개발을 확대하고 실제 상황에서 로봇, 휴머노이드를 적극 활용하여 제조업 내 로봇 활용 능력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기업의 선진 제조업 기술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더 많은 정책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산학 협력 모델을 적극 추진하여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강조했다.
중국 제조업 AI 융합 주요 목표 (2027년까지)
| 목표 항목 | 목표 수치 |
| 대형 언어 모델(LLM) 구축 | 3~5개 |
| 산업용 스마트 시스템 구축 | 1,000개 이상 |
| 산업용 데이터 수집 플랫폼 구축 | 100개 이상 |
| AI 기술 적극 활용 제조업 환경 | 500개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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