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가 위성 사물인터넷 상용화를 위한 시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7일 차이롄서에 따르면 최근 중국 공신부는 ‘위성통신 산업 육성을 위한 지도의견‘을 공개했다.
해당 의견을 통해 ‘베이징궈뎬하이테크유한회사‘에 위성 사물인터넷 상용화 테스트 자격을 부여했으며 2년 동안 테스트 진행이 가능토록 허용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베이징궈뎬하이테크유한회사‘는 위성 사물인터넷 사업 진행이 가능하고 더 넓은 분야를 대상으로 위성 사물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특히 어업, 에너지, 수자원, 교통운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위성 사물인터넷 기술을 서비스한다. 이를 토대로 한 위성 사물인터넷 기술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위성 사물인터넷 산업 육성을 위한 더 많은 정책 지원을 시사했다.
위성 사물인터넷 분야 관련 대규모 기술 응용 시도에 나서 여러 산업계와 연계한 위성 사물인터넷 기술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외에도 공신부는 ‘제조업 강국‘, ‘네트워크 강국‘, ‘항공우주 강국‘, ‘디지털 강국‘ 건설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위성 사물인터넷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위성 사물인터넷 상용화 시범 계획 주요 내용
| 구분 | 세부 내용 |
| 주관 부처 |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 |
| 대상 기업 | 베이징궈뎬하이테크유한회사 |
| 허용 기간 | 2년 (상용화 테스트 자격 부여) |
| 적용 분야 | 어업, 에너지, 수자원, 교통운수 등 |
| 정책 목표 | 항공우주 강국 및 디지털 강국 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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