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서비스업 규모를 100조 위안 규모로 육성한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중 서비스업이 20조 위안 이상의 추가 성장 공간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중국 서비스’가 ‘중국 제조’의 고부가가치화를 지원하는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
신산업 성장 및 정책 추진 현황
중국 정부는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융합을 위해 국가 창업투자 인도기금 등을 동원한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용량이 3억 kW를 넘어설 전망이다. 인공지능(AI) 분야는 공신부와 국가데이터국이 주도하여 2026년 말까지 신형 공업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 주요 분야 | 추진 내용 및 전망 |
| 서비스업 | 100조 위안 규모 달성 및 20조 위안 추가 성장 공간 확보 |
| 에너지 | 2026년 신재생에너지 설비 3억 kW 돌파 전망 |
| 인공지능 | ‘모수공진’ 행동 계획을 통한 신형 공업화 주도 |
| 대외 무역 | 5월 1일부터 모든 아프리카 수교국 무관세 혜택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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