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전력망공사가 전력 업계 인공지능(AI) 기업 도입 속도를 바짝 높일 계획이다.
📜 ‘전력 업계 AI+ 전략’ 적극 추진
28일 제일재경에 따르면 최근 열린 중국 국가에너지국 부처 회의에서는 ‘전력 업계 AI+ 전략‘에 대해 적극 논의했고, ‘국가에너지국의 에너지 산업의 AI+ 질적 성장 실시의견‘(이하 의견)을 발표했다.
- 이번 ‘의견‘에서는 전력 시스템 내 다양한 환경에 걸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전력 업계의 신기술 사용 능력을 대폭 보강할 계획이다.
💡 시범 적용 확대 및 정보 공유 시스템 강화
국가전력망공사는 AI 기술의 실제 적용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 여러 주요 발전소, 전력망 시설 등에 대한 시범 적용 사례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전력 업계 전반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 전력망 시설과 발전소, 송전 인프라 운영 기업 등 연관 기업들의 정보 공유 시스템을 강화하여 한층 더 완전한 AI+ 전략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정부 차원의 지원 및 모니터링 강화
정부 차원의 지원과 관리 체계도 강화된다.
- 정부 차원의 주요 AI+ 전략 시행 기업을 선정해 이들이 보다 완전한 AI+ 전력 모델을 개발하도록 장려한다.
- 전력 업계의 AI+ 전략 시행에 관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즉각적인 제도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 조기에 전력 업계의 스마트화 전환 작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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