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30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599.02p(-1.44%)
-선전성분지수 10833.78p(-2.73%)
-촹예반지수 2413.63p(-4.13%)
-홍콩항셍지수 23294.42p(+1.46%)

<정책/이슈>
◆인민은행, 적절히 완화된 통화정책 계속 실시하며 충분한 유동성 유지할 것
-금융의 개방 수준을 확대하고, 위안화 국제화를 추진하며 다양한 채널, 넓은 커버리지의 위안화 글로벌 결제 시스템 건설 및 발전시킬 것
◆10월 중국 공식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49.3으로 집계
-전월 대비 0.8p 하락, 제조업 경기 위축 국면으로 전환
◆미국 관련 기관, 모든 중국 연구소에서 스마트폰 등 미국 전자 기기의 테스트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결정
-중국 외교부 “미국이 무리하게 중국 기업을 압박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 강력한 불만 표명”, “필요한 조치를 취해 자국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할 것”

<산업>
◆[식음료] 궈칭제 연휴 뒤 백주 가격 안정
-주요 소비 성수기 중 하나인 중추제(中秋節, 중국의 추석)와 궈칭제 연휴가 끝나면서 백주 소비 부진 우려 속 실제 백주 가격은 안정된 추이를 보이는 상황
-특히 백주 판매량의 경우 성수기가 지나면서 하락했으나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이는 백주 기업들의 공급 조절 정책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 데 따른 것으로 판단
-지난해도 백주 소비가 부진했던 만큼 백주 업계 실적에서 강한 기저 효과가 예상되고 있어 백주 기업에 다시 관심을 가져야 할 좋은 시기가 도래한 것으로 판단돼
-귀주모태주(600519.SH), 오량액(000858.SZ) 등 관련주 주목
◆[IT] 온디바이스 AI, 다음 성장을 이끌 차세대 파도가 될 것
-현재 연산력은 주로 클라우드 측에 배치되어 있으나, 온디바이스 측은 클라우드의 진입점 역할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 즉각적인 응답, 저비용, 맞춤형 능동적 응답 등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
-온디바이스 AI는 스마트폰, PC, 스마트 글라스 등 대형 소비재 단말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파편화된 응용 분야로 침투
-이는 스마트 가전, 청소 로봇 등 전통적인 성숙 제품의 지능화 업그레이드를 이끄는 동시에 서비스형 로봇, AI NAS, 산업 품질 검사 등 새로운 단말기의 탄생을 견인
-중국 선도 SoC 기업들은 빠른 제품 반복과 툴체인 강화를 통해 AIoT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온디바이스 AI 파도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것으로 예상

<기업>
◆애사돈자동화(002747.SZ) 전 거래일 종가 29.24위안(+2.96%)
로봇·AI 융합에 성장 잠재력 강화 ‘비중확대’
-2026년 3분기 누적 영업수익은 36.9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6%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1억 위안으로 1,984.24% 급증
-사업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단순 제조를 넘어 핵심 부품부터 로봇 본체, 종합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풀체인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 있어
-동사는 1,200kg 초대형 로봇 개발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입증, 고정밀 6축 로봇을 주요 완성차 및 제조업체에 대량 공급하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
-중장기적으로는 로봇과 AI 기술의 심도 있는 융합을 통한 휴머노이드 및 스마트 팩토리 적용 확대로 차세대 성장을 주도할 전망
◆융안선물(600927.SH) 전 거래일 종가 12.16위안(+0.16%)
이자이익 급증으로 실적 개선 ‘매수’
-2026년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14.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6.5%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억 위안으로 23.2% 증가
-이자 순수익은 1~3분기 4.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31.5% 증가했고, 3분기에는 1.6억 위안으로 43.3% 증가하며 매출 성장의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
-이는 고객 권익 규모 성장에 따른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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