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4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767.23p(-0.88%)
-선전성분지수 12110.59p(-1.97%)
-촹예반지수 2866.76p(-3.10%)
-홍콩항셍지수 24314.17p(-0.13%)
<정책/이슈>
◆인민은행, 9월 말 기준 광의통화(M2) 잔액 359.63조 위안으로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
-1~3분기 신규 사회융자 규모 27.46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2.63조 위안 감소, 신규 위안화 대출은 11.52조 위안 기록
◆3분기 말 기준 후·선구퉁 자금(북향 자금)이 보유한 종목 총 3,974개에 달해, 보유 주식 규모는 2.58조 위안으로 감소
-2분기 말의 3.13조 위안 대비 17.57% 대폭 감소
◆중국-유럽 무역 투자 협의 성과 거둬, 비야디, 체리, 길리 등 완성차 업체 성명 발표
-자동차 무역 분야에서 중요한 공감대가 형성된 것에 대해 깊은 관심 표명, 중국-유럽 하이브리드 자동차 무역을 위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 환경 조성돼
<산업>
◆[설비] 저공경제 상용화 속도 빨라질 전망
-중국 국무원은 최근 ‘신품질 생산력 육성 의견’을 발표하고 안전을 전제로 저공경제와 상업용 우주항공 산업의 질서 있는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 명시
-이로써 저공경제는 ‘신품질 생산력’ 목표에 본격적으로 편입되었으며 후속 비행 가능 구역 관리와 비행 능력 평가 등 명확한 정책적 기준이 마련될 예정
-동시에 중국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저공경제 표준화 작업에 깊이 관여하며 글로벌 표준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어
-실제 상당한 성능 향상이 이뤄지며 실제 경제, 사회 다양한 환경에서 시범 운영에 나서고 있어 저공경제 테마에 한층 더 활력이 돌 것으로 기대
◆[자동차] 중-유럽 자동차 무역 합의로 불확실성 완화
-중-유럽 양측은 하이브리드 자동차 무역과 관련해 세계무역기구 규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합의하며 구체적인 무역 세부 사항이 확정되면 중국 자동차 기업들의 수출 여건이 당초 우려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
-전기차 반보조금 사안과 관련해서도 가격 약속 및 재심사 절차가 진행 중
-가격 약속 메커니즘을 통해 관세 차액이 중국 수출 기업들의 이윤으로 유보될 수 있어 순수 전기차 부문의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중-유럽 자동차 무역 협상에서 긍정적인 공감이 형성된 만큼 완성차 수출 기업과 유럽 현지 생산이 가능한 완성차 업체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접근이 유효
-비야디(002594.SZ), 지리자동차(00175.HK), 샤오펑(09868.HK) 등 관심주 제시
<기업>
◆신시왕유업(002946.SZ) 전 거래일 종가 15.16위안(+1.74%)
신선식품 중심 전략 성공적 ‘매수’
-동사는 가파른 저온 유제품 수요 확대와 철저한 내부 경영 효율화에 힘입어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 중
-저온 살균유의 견고한 실적과 차세대 신제품의 빠른 시장 진입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
-동사는 24시간 시리즈 저온우유, 요구르트, 신선식품 등 프리미엄 저온 라인업에 대한 연구개발과 자원 투입을 병행
-24시간 시리즈는 신선함을 무기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능성 요구르트 제품군은 소비자 니즈를 충족
◆둥펑음료(605499.SH) 전 거래일 종가 93.04위안(-2.68%)
중장기 성장 동력 견고 ‘매수’
-3분기 동사의 전체 경영 상황은 2분기의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불리한 기상 조건의 영향으로 2026년 성수기 청량음료 산업의 물량이 일시적으로 압박받아
-반면 과즙차 제품인 궈즈차는 학교 매점 등 학원가 인프라와 유통망을 빠르게 확장하며 3분기에도 고속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중장기 관점에서 동사는 기능성 음료(에너지 음료, 스포츠 음료)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건강화 및 기능 세분화 트렌드에 힘입어 소비층과 활용 공간이 지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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