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9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813.79p(+0.05%)
-선전성분지수 12641.86p(+0.17%)
-촹예반지수 3043.33p(+0.22%)
-홍콩항셍지수 24211.35p(+1.79%)

<정책/이슈>
◆국무원 ‘신품질 생산력 발전에 대한 의견’ 발표
-기술의 혁신적 발전, 생산 요소의 혁신적 배분, 산업의 깊이 있는 전환 및 고도화 추진 계획
-신품질 생산력에 더욱 부합하는 생산관계를 조속히 형성하고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융합에 유리한 양호한 발전 생태계 조성할 것
◆재정부, 5,500억 위안 규모 지방정부 채무 잔여 한도 활용 배치
-지방정부의 일반 공공예산 보장 능력을 높이고 지방의 유효 투자 확대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
-이중 일반채무 잔여 한도는 3,000억 위안, 특별채무 잔여 한도는 2,500억 위안
◆증감회, 자본시장과 금융 형세 전문가 좌담회 개최
-일부 상장사 책임자 및 증권·펀드 기관 전문가들과 깊이 있는 소통 추진하며 현재 자본시장과 금융 형세에 대한 의견과 건의 청취
-상장사와 산업 기관이 적극적으로 의견과 대책을 제시해 자본시장을 잘 건설하고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적극 기여하기를 희망해

<산업>
◆[부동산] 궈칭제 거래 급증, 집값 하락세 일단락 전망
-2026년 궈칭제(國慶節,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의 기존주택 거래량이 전년 동기 대비 57% 급증하며 2024년 수준 회복
-2026년 시장이 지속적인 활성화 기반을 갖췄으며, 주요 지표들이 더욱 합리적인 수준으로 회복됨에 따라 4분기 실적이 2024년 동기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최근의 판매 호조는 수요 측면의 적극적인 정책 효과 덕분
-이에 따라 6년간 이어진 주택 가격 하락세가 2027년 봄에 공식적으로 종료될 것으로 예상
-투자 측면에서는 4분기 거래량 회복 및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주택 분양 및 중개 관련 부동산 기업을 주목해야
◆[축산] 돈육·계육 가격 바닥권, 원당 가격 상승세
-양돈 산업은 장기간 이어진 적자 여파로 지속적인 감산 압력을 받고 있어
-시장 자체적인 구조조정과 정부의 수급 조절 정책이 맞물리면서 상위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 및 산업 구조재편이 가속화될 전망
-계육 부문은 백색육과 황색육 모두 공급량이 바닥권에 위치해 있어 내수 소비가 회복될 경우 빠른 시세 개선이 기대돼
-글로벌 기후 변화와 수급 구조재편이 복합적으로 작용함에 따라 축산, 축우, 종자, 사료 등 핵심 벨류체인을 보유한 선도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과 배당 여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

<기업>
◆솽환전동기(002472.SZ) 전 거래일 종가 37.66위안(+2.56%)
감속기 및 액추에이터로 사업 확장 ‘매수’
-동사는 자동차, 전동공구, 궤도교통, 풍력발전, 스마트홈, 스마트모빌리티,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톱니바퀴 전동 제품을 전문적으로 제조
-스마트 액추에이터 부문에서는 자회사 환취테크를 통해 싼둬러를 인수하며 스마트홈, 스마트자동차, 스마트오피스 등 다양한 시장에 제품을 공급
-로봇 감속기 분야에서는 자회사 환둥테크를 통해 RV 감속기, 정밀 부품 및 하모닉 감속기를 공급
-향후 산업용 로봇 감속기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
◆강소형통광전자(600487.SH) 전 거래일 종가 52.95위안(+0.47%)
AI 및 해양 사업 확대로 장기 경쟁력 확보 ‘매수’
-66억 위안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
-조달 자금 중 약 31억 위안은 차세대 광섬유, AI 광연결, CPO 첨단 패키징 등 광통신 사업에 투입되며, 약 16억 위안은 해양 관련 에너지 사업에, 약 20억 위안은 유동성 자금 보충에 사용할 예정
-이번 유상증자를 통한 차세대 광섬유 및 CPO 분야 투자는 동사가 AI 광연결 등 분야에서 장기적인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향후 북미 고객사와의 AI 관련 장기 계약 협력이 추진됨에 따라 실적 고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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